-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열려
- 산청과.인근지역 교류의 장

경남 지리산 목화장터 행사가 원지 소공원 보수공사로 인해 140회 행사는 문익점 선생의 사당이 있는“도천서원”일원에서 11월26일 12부터~15시까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한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직접 만든 공예품 및 악세서리 등이 전시 판매되어 참여한 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산청 지리산 목화장터는 매월2회 둘째.넷째 일요일 오후에 열리고 있으며,생산 판매보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나눔행사와 물물교환,이웃간 정을 나누며 즐기고 이웃간 서로 소통하는 작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목화장터의 기획자.산청군 지속발전협의회 회장“밴드지기” 현(4100여명)성경모 대표는 경남권역의 문화예술인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터에 문화예술을 접목했고,그결과 목화장터는 산청과 인근지역간에 문화교류의 장으로 거듭나 관리자가 없는 자율장터로 운영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