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의 대회 열기는 후끈후끈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2일째 ‘핫 이슈’

 

군간 치열한 경쟁 가운데, 겨루기부문 2일째 경기가 열리고 있는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은 대회 열기가 뜨겁다.

 

도민뉴스라인의 이태홍 기자가 태권도경기장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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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에는 김학수 경태협회장, 김신호 상임부회장, 손유성 부회장, 이명철 통영태권도협회장, 하홍남 남해태권도협회장등 협회 관계자들의 경기 관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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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치의 열띤 응원과 작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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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협 상임 심판들의 분주한 경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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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리 상임 심판의 경기 시작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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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종합안내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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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 높은 성적을 기대는 선수들의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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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경기의 최고령 겨루기 선수, 창녕군 하태현(54세)KakaoTalk_20250504_103243863_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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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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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항 남자일반부 16강전 창녕 하태현, 함양 김연우 선수의 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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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하태현 선수의 3회전 주먹 공격이 성공하면서 극적으로 승리하는 해프닝이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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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분과 위원의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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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찾은 관중석의 응원 열기도 뜨거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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