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지역학 연구 성과 공유 및 지방문화 발전방향 논의의 장 마련

2025 제2회 전국지방문화원 지역학 학술대회, 창원서 열려(문화예술과).jpg

 

창원특례시는 11월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이틀간 창원문화원에서 ‘2025 제2회 전국 지방문화원 지역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전국시도문화원연합회·창원문화원이 후원한다. 전국의 광역 및 기초문화원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의 ▲주제 세션 ▲문화원 세션 ▲발표심사 ▲시상 및 문화답사 등으로 이어진다.

 

또한 각 지역 문화원별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문화원 세션’과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시상함으로써 지역문화원 간의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둘째 날인 11월 5일에는 경남 해군사관학교 등 주요 문화현장을 탐방하며 학술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역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전국 지방문화원 간 협력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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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회 전국지방문화원 지역학 학술대회, 창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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