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사파플라워 내 가을 초화류 및 관목 식재, 도심 속 힐링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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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진문경)은 11일 하반기 2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파플라워 내(대방동 336-6)에 연산홍 및 마삭줄, 황금사철나무 등 3가지 수종의 초화류 및 관목 300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사파플라워는 지난해 9월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꽃동산으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꽃들을 식재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을 위한 중요한 기후 변화 대응 활동으로, 사파동 기간제 근로자,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기존 조성지에 고사목을 제거하고 연산홍 및 황금사철나무 등을 추가로 식재하여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공원내 아치형 조형물에 덩굴 식물을 추가로 식재하여 공원의 경관을 한층 개선했다.

 

진문경 사파동장은 “앞으로도 사파플라워, 솔밭공원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녹지공간을 만들어가며, 더 살기 좋은 사파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파동은 이번 하반기 나무심기 행사에 앞서, 2025년 상반기 2천만 그루 시민나무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사파수국정원 내에 수국 100주와 초화류 1,000본을 추가로 식재하여 수국향이 그윽한 쾌적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향후에도 공원 내 꽃밭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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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사파동, 하반기 2천만그루 나무심기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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