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최우선! 빈틈없는 준비로 ‘대한민국 대표 벚꽃축제’ 완성 박차
-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는 축제 준비 총력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오는 3월 27일 개막하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막바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행정과, 문화위생과, 안전건설과, 경제교통과, 수산산림과, 건축허가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으며, 공설운동장, 중원로터리, 진해루와 대표 벚꽃 명소인 여좌천, 경화역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개막 전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3월 26일 예정된 행정안전부, 경남도, 창원시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대비해 사전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의 안전시설을 비롯해 교통·위생·환경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준비 상황을 세밀히 살폈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제64회 진해군항제가 대한민국 대표 벚꽃축제로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구는 3월 27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방되는 ‘웅동수원지 벚꽃단지’의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상황실 운영, 안전요원 배치, 교통 대책 마련, 경찰·소방 협조체계 구축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