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창원의 출산·육아 지원정책 집중 홍보

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동장 김혜정)은 7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출산·육아 지원정책 홍보를 위해 출산장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덕산동 관내 대형마트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10명으로 구성된 저출산극복전담 홍보반이 참여하여 밀도있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출산지원금 및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및 아동수당 ▲아이돌봄·손주돌봄 서비스 ▲다자녀 가구 혜택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여 출산·육아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하였다.
김혜정 덕산동장은 “저출산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