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권리당원 50%, 안심번호 ARS여론조사 50%로 3차 경선 후 최종 선출-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에서 김일권·조문관 두 예비후보가 3차 경선대상자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두 후보는 양산시장 공천권을 두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김일권·박대조·조문관·최선호 양산시장 예비후보 4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50%, 안심번호 ARS여론조사 50%의 2차 경선을 벌였다.
경선결과 김일권·조문관 두 후보가 결승에 올랐다. 경남도당은 이들 2인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과 18일 3차 본경선을 치른 후 최종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경선방식은 2차와 동일하게 권리당원 50%, 안심번호 ARS여론조사 50%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