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월영동, 문화동 현장 점검 통해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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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선택과 집중’ 기반의 4차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의 성과 창출에 나섰다.

 

마산합포구는 16일 문화동과 월영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교통 및 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문화동 무학빌라 앞 도로는 약 8개월간 도로 패임이 반복되며 차량 통행 안전 문제가 지적된 곳으로, 임시 보수에도 재발이 이어짐에 따라 원인 분석을 통한 전면 재포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이어 문화동 샛별어린이집 인근 사거리는 주차 차량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어린이집 인근이라는 점에서 안전 확보의 시급성이 강조되었다.

 

월영동 해운초등학교 옹벽은 보수공사 이후 기존 벽화와 신규 콘크리트 구간 간 이질감으로 도시 미관 문제가 발생해, 교육청의 협력과 예산 확보, 재능기부 연계를 통한 개선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원인 분석부터 관계기관 협의,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현장행정’을 강화해, 반복 민원과 안전 취약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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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선택과 집중으로 풀어내는 4차 현장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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