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초화류 400여 본으로 마을 공터 도심 속 꽃밭 가꾸다

교방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도심 속 꽃밭 만들기’ 행사(마산합포구 교방동) (1).jpeg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윤정미)은 지난 16일, ‘숲을 품은 탄소중립 도시 창원’ 조성의 일환으로 교방동 관내 유휴 부지 및 공터에 꽃밭을 조성하는 ‘도심 속 꽃밭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추진 중인 ‘2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기조에 발맞추어,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행사에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노산동 역사관 일대 등 관내 공터에 환경정비와 성토 작업을 마친 뒤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초화류 400여 본을 정성껏 식재했다.

   

윤정미 교방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숲을 품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심는 것’못지않게 ‘잘 키우는 사후 관리’에 집중하여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교방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0332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교방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도심 속 꽃밭 만들기’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