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양덕 등 주요 펌프장 찾아 설비 가동 및 비상 매뉴얼 점검

마산회원구, 여름철 우기 대비 배수펌프장 집중 점검(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1).jpg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주요 배수펌프장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제종남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양덕 및 양덕하류 배수펌프장 2곳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수문 작동 여부 ▲제진기 관리 상태 ▲수위 감시 및 원격 제어설비 상태▲비상 발전기 등 설비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돌발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근무자들의 대응 매뉴얼 숙지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진 만큼, 배수펌프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재난 예방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들에게 “단 한 번의 오류나 초기 대응 지연이 대형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펌프장이 즉각 가동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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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여름철 우기 대비 배수펌프장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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