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 국립창원대, 비수도권 최고 대학 도약 적극 지원
  • - LG전자 산학협력 HVAC 연구센터 등 주요 4개 공사 현장 시찰
  • - 중동 사태발 자재 수급 등 리스크 점검… “학생 학습권 보호 최우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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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구청장 이종덕)은 20일 국립창원대학교 내 주요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찾아 학교발전 방향 공유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였다.

 

현재 국립창원대는 지역을 넘어 비수도권 최고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대적인 캠퍼스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기업인 LG전자와 손잡고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인 'LG HVAC(냉난방공조) 연구센터' 신축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공대 1호관, 자연대 1호관, 글로벌평생학습관 등 노후 시설을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에 걸맞게 전면 개편하고 있다.

 

이날 구청장은 이동찬 국립창원대 사무국장과 만나 대학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공유한 뒤, 4개 주요 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시공을 당부하며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 환경 저해를 우려하며 철저한 현장 관리를 주문했다. 또한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글로벌 물가 상승과 자재 수급 불안정이 공사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비를 요청하며,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한 구청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이종덕 의창구청장은 “이번 시설개선 사업은 국립창원대가 비수도권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학교와 행정기관, 시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미래 산업의 모범적인 교육 시설을 완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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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 의창구청장, 국립창원대 시설개선 현장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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