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 아이사랑음식점 신규 발굴 및 정비 활동 실시

회성동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 출산장려 캠페인 진행(마산회원구 회성동) (1).jpg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동장 김소연)은 4월 20일(월)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회장 김미선)이 출산장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아이사랑음식점' 신규 발굴 및 정비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되었다. '아이사랑음식점'은 유아 및 아동을 동반한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는 음식점을 지정·운영하여 지역사회 내 가족친화 문화를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회성동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은 이날 관내 신규 및 기존 음식점을 대상으로 방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본 위생 상태, 영유아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 현황,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음식점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출산 장려 정책과 '아이사랑음식점' 사업 취지를 적극 설명하며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김소연 회성동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캠페인 활동이 저출산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출산·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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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성동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 출산장려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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