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월 중 총 4회 개최…
- 동래야류, 부산농악, 수영농청놀이 등 국가 지정 및 시 지정 무형유산 17개 종목의 전수자들 참여
-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4.25. 14:00), 온천천 버스킹마당(9.6. 15:00),
- 유엔평화공원 잔디마당(10.3. 14:00), 대천공원 광장(11.21. 14:00)에서 공연, 무료 관람 가능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무형유산 전통 민속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신명 나고 흥겨운 전통 민속예술 공연으로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무형유산」 '전통민속예술공연 놀이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은 시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연합회가 주관한다.
□ 공연은 부산 전역에서 4월에서 11월 중 총 4회 열릴 예정이며, 동래야류, 부산농악, 수영농청놀이 등 국가 및 시 무형유산 17개 종목*의 전수자들이 참여한다.
○ 공연은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4월 25일 오후 2시), 온천천 버스킹마당(9월 6일 오후 3시), 유엔평화공원 잔디마당(10월 3일 오후 2시), 대천공원 광장(11월 21일 오후 2시)에서 열린다.
□ 이번 공연은 가정의 평안과 화목 빌기, 집터를 다지거나 농사짓기, 고기 잡기 등 노동의 고된 과정도 가락과 춤으로 달래고 협동하며 극복해 가는 민족의 강인한 정신을 해학과 흥으로 담아냈다.
□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www.btac.co.kr)을 참조하거나 부산전통예술관(☎051-758-253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2026 찾아가는 무형유산」 놀이마당은 우리 전통문화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민속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