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16일 진주 상대동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본격 활동 예정
  • 제13대 전반기 의장직에 도전하여 혁신 의정을 뒷받침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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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현 경남도의회 제1부의장(국민의힘, 진주 4)이 경남도의원 3선 도전을 공식화하고 16일에 있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의장은 제4·5·6대 진주시의회 의원(제6대 후반기 의장)을 지내고, 2020년 보궐 지방선거로 경남도의회에 입성한 이래, 현재 진주4(상대·하대·상평·금산·동부 5개면) 지역구 재선 도의원으로, 지난달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최종 도의원 후보로 확정되었다.

 

유 부의장은 “현재 진주와 경남은 대도약을 통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것인지 아니면 과거로 퇴행할 것인지 그 시험대에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유 부의장은 “재선 도의원으로 검증된 능력을 바탕으로 진주와 경남의 발전을 견인하면서, 특히 제13대 전반기 의장직에 도전하여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남도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유 부의장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16일(토) 오후 4시 진주시 동진로 183 태웅빌딩(구 명신빌딩) 7층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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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현 경남도의회 제1부의장, 3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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