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통한 주민안전 확보 및 빈틈없는 선거 경비 대책 추진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gif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2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서장 및 전 과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흉기·강력범죄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5월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타 지역에서 안타깝게 발생한 여고생 피습 등 이상동기 강력범죄로 주민 불안감이 높아지고, 유사범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사항으로 ▲가시적 예방순찰 활성화 ▲유사·모방 범죄 차단을 위한 총력 예방활동 ▲이상동기 전조증후 사건 엄정 대응 ▲민·경 협력을 통한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 ▲흉기·강력범죄 대응을 위한 단계별 핵심 추진사항 점검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경비대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지파출소별 범죄 취약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지역경찰, 형사, 광역순찰대 등을 집중 배치하여 ‘가시적 위력순찰’을 강화하고, 의창구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택가 골목길과 통학로, 공원 등 치안사각지대를 중심으로 CCTV, 비상벨 등 방범기기를 확충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고위험 정신질환자 등 이상동기 범죄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건 발생 초기부터 응급입원 등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달 실시되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 테러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신변보호 강화, 선거사범 엄정 단속, 투·개표소 안전관리 등 빈틈없는 선거 경비 체계 구축도 추진키로했다.

 

 

 

 

이병태 경찰서장은 “선량한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흉기 이용 범죄 등 주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범죄 발생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변수없이 치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0411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서부경찰서, 흉기·강력범죄 선제적 예방 및 선거사범 집중단속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