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8(월)
 
  • 지방살리기 상생 결연기관과 협력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상생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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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전통시장 장본데이’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에 참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29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밀양아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본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기관 간 상생 협력 강화와 지역소비 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진명 밀양시 행정국장과 정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 10여 명은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병행해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전통시장에서 함께한 점심과 장보기가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해부터 공공기관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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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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