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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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분기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협의회장 김정열, 이하‘통영시협의회’)는 지난 11일 오후 4시, 통영시청 강당에서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 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2026년 2분기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1분기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결과보고, △2분기 통일의견수렴 및 토론 발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2026년 2분기 및 하반기 통영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보고 및 심의,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장(대통령) 동행 프로젝트이자 범국민 참여 운동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활동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또한 “자문위원 한분 한분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정책건의와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인국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정기회의가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 제안과 실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갈등을 봉합하고 상호 이해와 화합의 메시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자문위원들께서는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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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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