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9(금)
 
  • 양 지역 각각 100만 원씩 상호 기부, 우호 협력 증진·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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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면장 마외철)과 남원시 인월면(면장 김종선)은 6월 18일 인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이날 상호 기부에는 병곡면과 인월면 직원 및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해 양 지역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발전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병곡면과 인월면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생활권을 공유하는 이웃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외철 병곡면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지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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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남원시 인월면, 고향사랑기부로 지역 상생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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