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극심한 생활고 겪는 가구에 100만원 전달. 소외계층 지원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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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25일 창원서부경찰서에서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범죄 피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위해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예기치 못한 범죄 피해로 극심한 생활고에 처한 피해자를 구호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서부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해당 피해자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뒤, 협의회 모금을 통해 긴급 생계비 100만 원을 마련해 전달했다.

 

김강우 경찰발전협의회장은 “불의의 범죄로 인해 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피해자에게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병태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경찰발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범죄 피해자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함으로써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기관은 올해 초에도 창원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복지시설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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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경찰발전협의회, 범죄 피해자에 긴급 생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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