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7.6.~31.(26일간) 민선 9기 출범 기념 「7월의 기부, 8월의 휴가」 이벤트 추진 ◈ 부산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자동 참여…
  • 전액 세액공제와 답례품으로 13만 원 혜택 제공
  • 5천 번째 참여자까지 최대 5백 명에게 5성급 호텔 숙박권, 6만 원·3만 원 상당 답례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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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7월의 기부, 8월의 휴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이벤트는 민선 9기의 새로운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부산을 찾는 휴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 오늘(6일)부터 7월 31일까지 26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부산광역시(시청)’에 1회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 당첨 결과는 오는 8월 5일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 특히 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서핑 체험권 등 8개 품목의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으며,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일부 품목은 판매 시기 및 시스템 등록 상황에 따라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 올해(2026년)부터 법령 개정으로 확대된 세액공제 혜택도 그대로 적용되어 기부자가 내는 금액보다 더 큰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 가장 참여도가 높은 10만 원 기부 시에는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아 13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기부액을 높여 20만 원을 기부하면 개정된 공제율에 따라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10만 원 전액 + 초과분 10만 원의 44%)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합쳐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더불어, 시는 5천 번째 참여자까지 최대 5백 명에게 여름휴가 시기에 맞춘 역대급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 1,000의 배수 순번 기부자(최대 5명)에게는 부산 최고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해운대 5성급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며, 100의 배수 순번 기부자(최대 45명)에게는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10의 배수 순번 기부자(최대 45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 고향사랑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부산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을 이용하거나 전국 엔에이치(NH)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 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를 기념하고, 부산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확대된 세액공제와 새로워진 신규 답례품, 그리고 해운대 5성급 호텔 숙박권의 행운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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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의 기부, 8월의 휴가!' 여름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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