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오늘은 영화보는 날’ 통해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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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작은영화관에서 특화사업 ‘오늘은 영화 보는 날’을 실시

 

경남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분과장 조순호)는 지난 28일 남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창녕군작은영화관에서 특화사업 ‘오늘은 영화 보는 날’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발굴 방안과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아동·청소년 복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회의 후 진행된 ‘오늘은 영화 보는 날’은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 61명이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조순호 분과장은 “이번 특화사업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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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사협 아동청소년분과 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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