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 7.30. 13:30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
  • 각종 수난사고(익수사고, 해파리 쏘임, 이안류 등)에 대비해 안전관리 실태 및 각종 시설·장비 등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
  • 전 시장, “모두가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기에도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할 예정

부산시청5.PNG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30일) 오후 1시 30분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 해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익 수사고, 해파리 쏘임, 이안류 등)에 대비해 안전관리 실태와 지능형 CCTV 등 각종 시설·장비를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소방, 민간 수상구조대, 경찰, 구 관계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 편,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사고 ZERO, 안전지킴 H ERO!’ 결의를 함께 다질 예정이다. 

 

□ 올해(2026년)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 6월 26일 부산에서 가장 먼저 개장 해 오는 9월 15일까지 82일간 운영된다. 

○ 7월 26일 기준 부산 전체 해수욕장 누계 이용객은 655만 명으로, 그 중 해운대해수욕장 이용객은 272만 명으로 집계됐다. 

 

□ 전재수 시장은 “모두가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기에도 현장을 지키며 시민 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 며,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자부심으로 지금처럼 맡은 소임을 다해 주시길 부 탁드린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5598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시,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철저… 해운대해수욕장 안전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