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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점검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집중호우 대비 및 대응을 위해 낙동강청장 중심으로 재난관리체계를 가동하여 직원 5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사전 홍수 정보 제공, 국가하천 CCTV 모니터링, 주민 대피, 지자체 상시 연락체계 구축 등을 시행하였다. 7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경남 산청군 793.5mm, 합천군 699m로 이례적인 강우량을 기록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하천 범람 등 자연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산청군은 주민 5,800가구 7,400명 대비, 사망자 10명, 실종자 4명이 발생하였고, 합천군은 800여명 대피하는 등, 읍 시가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 이하 ‘낙동강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합천군 및 산청군 지역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하였다. 서흥원 낙동강청장은 7월 20일 합천군 지방하천인 용지천과 산청군 외정공공하수 처리시설을 긴급 점검하고 “지자체 및 피해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낙동강청에서 할 수 있는 장비·자재·인력 등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관계 지자체 및 담당자에게는 “향후 집중호우 대비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응급복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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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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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진주시는 21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진주시체육회, 진주시배구협회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체육진흥과장의 대회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공보관 등 각 부서장의 대회 추진상황 보고와 개선방안 논의 등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심도있는 회의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대회가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만큼 관광·교통·환경·숙박·음식 등 전 분야에 걸친 철저한 준비로, 방문하는 국내외 선수 및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8월 대회기간 동안 진주시에서는 솟대쟁이 상설공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남강 별밤 피크닉 행사 등이 개최되며, 시는 이들 행사와 연계해 진주시 문화·관광 콘텐츠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부대행사로는 진주시 특산품 전시·판매·체험·홍보부스, 포토월, 푸드트럭 등을 마련해 대회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조성할 예정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가 국제적인 스포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 힘 써주시는 진주시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는 2025년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한국, 일본, 체코, 프랑스, 스웨덴, 아르헨티나 6개국 여자 국가대표팀이 참가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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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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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 손으로 뽑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온라인 투표 실시
- 거창군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공무원의 적극행정 사례를 주민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투표 참여는 거창군청 홈페이지(www.geochang.go.kr)에 접속한 뒤, ‘군민참여’ → ‘군민의 소리’ → ‘설문조사’ 메뉴에서 가능하며, 군민 1인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한 군민 중 100명을 무작위 추첨해 거창사랑상품권(1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총 10건이며, 온라인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30% 반영된다. 나머지 70%는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 점수가 반영되어 최종 우수공무원이 결정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시 근무성적평정 가점 및 교육훈련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온라인 투표는 주민이 직접 공무원의 적극행정 성과를 평가하고 격려할 소중한 기회”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공무원을 공정하게 선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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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 손으로 뽑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온라인 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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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과 민간단체, 침수 피해 가구 신속 복구 지원
- 함양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가구에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진행하고, 지역 민간단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로 주민들을 위로했다. 함양군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주택이 침수된 함양읍 본백마을 현장에 굴착기와 펌프카 등 응급 장비를 긴급 투입, 신속한 배수 작업과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치는 재난 초기 단계에서 이뤄져 주민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침수 피해를 본 가구는 고령의 노인 부부 세대로, 갑작스레 불어난 물로 인해 가구와 생필품이 침수되며 복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대한적십자사 함양지구협의회(회장 이영미)와 함양읍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노시태)는 2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가재도구 정리, 세척, 가구 이동, 청소 등 자발적인 복구 활동을 펼쳤다. 두 단체는 평소에도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 마을 청소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으며, 이번에도 신속히 현장에 달려가 피해 주민의 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군민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세심한 복구와 함께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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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과 민간단체, 침수 피해 가구 신속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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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법질서 교육 실시
- 함양군은 지난 20일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에서 함양경찰서와 함께 공공형 계절근로자 법질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42명을 대상으로 법질서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상생활에서의 범죄 예방 ▲교통 법규 및 질서 ▲외국인 사건·사고 사례 ▲불이익 발생 시 구제 절차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실효성 높은 정보 제공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함양군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함양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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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법질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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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을 잇는 우정의 다리” 하동군-안양시 청소년들의 추억 쌓기
- 하동군과 안양시 청소년들이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만남을 가지며 우정을 이어갔다. 하동군은 7월 18일~20일 2박 3일간, 경기도 안양시와 서울시에서 ‘2025년 자매결연 청소년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만남에 안양시 신성중학교 학생들이 하동군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엔 하동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과 지도사·교사 등 20여 명이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는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도농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의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되는 행사다. 첫날에는 안양시 만안청소년수련관 도담소극장에서 환영식을 열고, 이후 안양예술공원 도슨트 투어와 범계 문화의 거리 탐방을 통해 안양의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둘째 날에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놀이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졌고, 마지막 날에는 안양 볼링장에서 교류를 마무리한 뒤 중식을 함께하고 작별 인사를 나눴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과 안양시는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문화,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우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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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을 잇는 우정의 다리” 하동군-안양시 청소년들의 추억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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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기업 현장 방문 현장 소통 강화로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우주항공산업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도 발벗고 나선다. 김제홍 부시장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우주항공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김제홍 부시장이 직접 기업체를 찾아가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산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기업은 두원중공업㈜, ㈜아스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총 13개 업체로, 이들 기업은 항공기 부품 제조 및 정밀가공, 조립, 표면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천시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업체들이다. 김 부시장은 기업의 생산현장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각 기업의 기술력과 투자 계획, 고용 현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김 부시장은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생산시설 확대, 우수 인력 확보, 산단 내 교통 및 편의시설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는데, 심도있게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이번 방문이 단순한 형식적 일정이 아닌,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고, 산업단지 기반 시설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정기적인 기업체 순회 간담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시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업의 미래 성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 김제홍 부시장은 “사천시의 미래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에 달려 있다”며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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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기업 현장 방문 현장 소통 강화로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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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집중호우 침수피해에 주말 총력 복구
- 합천읍(읍장 박재홍)이 19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관내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 복구에 나섰다. 지난 18~19일 사이 집중된 폭우로 인해 합천읍에 침수 피해가 일어나 현재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합천읍의 누적 강수량은 16일부터 19일까지 총 500mm를 기록했다. 이는 합천읍 연 강수량 3분의 1에 달하는 양이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19일부터 직접 피해 현장을 다니며 침수된 주택과 공공시설, 농경지를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면서 정확한 피해 파악과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역대급의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읍사무소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읍은 호우 피해 조사반을 편성하여 각 담당 마을 곳곳을 직접 돌며, 상황을 조사하고 주말 동안 총력 복구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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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집중호우 침수피해에 주말 총력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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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3회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성료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7월 18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제13회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H·C」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예선을 통과한 관내 초중고등학생 13팀이 노래, 댄스, 연주, 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현장에 참석한 500여명의 청소년과 학교관계자, 학부모들은 참가자와 하나가 되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도 ‘수려한합천TV’의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공연장에 오지 못한 참가자 부모님과 청소년들이 실시간으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유튜브로 시청한 한 청소년은 “공연장에 함께 있는 기분이 들어 신선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칼군무의 실력을 보여준 합천여고의 N&Y팀이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합천고의 과속방지턱이 금상을, 경남간호고의 CPR이 은상을 차지했으며, 합천여중 엠앤엠즈가 동상을, 인기상은 합천여중의 루미너스와 합천고의 플루토프로젝트가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합천군은 청소년들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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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3회 합천군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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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반기 전국 1만6천 호 분양... 주택 공급 속도낸다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내집마련을 위해 하반기 전국에 분양주택 1만 6천 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남양주왕숙 등 3기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에 약 1만 2천 호를 공급하여 수도권 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이행한단 계획이다. □ 3분기에는 남양주왕숙, 과천주암 지구 등에 7천7백 호 분양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ㅇ 7월에는 남양주왕숙 지구에 △공공분양(A1, B1, B2 블록) 1,776호 △신혼희망타운(A2 블록) 401호 등 총 2,177호가 공급된다. 그 외 남양주진접2 지구에 △신혼희망타운(A-4 블록) 255호 △공공분양(A-1 블록) 920호 등 1,175호, 구리갈매역세권 지구에 신혼희망타운(A1 블록) 1,182호 등이 공급되며, 특히 화성동탄2 지구(C14 블록)에서는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610호가 최초로 공급될 예정이다. ㅇ 8월에는 의정부우정 지구에 공공분양(A1 블록) 538호, 과천주암 지구에 신혼희망타운(C2 블록) 686호가 공급된다. ㅇ 9월에는 강원 원주무실 지구 공공분양(A-2 블록) 295호 공급과 더불어 남양주진접2 지구(A-7 블록)와 울산태화강변 지구(A-2 블록)에서도 각각 405호, 277호의 공공분양주택이 공급된다. 아울러 경기 시흥하중 지구(A4 블록)에 신혼희망타운 390호 공급도 예정돼 있다. < 2025년 3분기 LH 분양주택 공급 물량 (단위: 호) > 공급유형 합계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공급물량 7,735 2,914 4,211 610 * 상기 물량은 변경될 수 있음 □ 4분기에는 김포고촌, 과천주암 등 전국 주요 지구에 8천2백 호 분양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다. ㅇ 10월에는 △대전대동2(1 블록, 공공분양) 1,130호 △청주지북(B1 블록, 공공분양) 757호 △김해진례(C-1 블록, 공공분양) 387호 등 2,274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ㅇ 11월에는 △남양주왕숙(B-17 블록, 공공분양) 499호 △군포대야미(A2 블록, 신혼희망타운) 1,003호 △남양주왕숙(A-24 블록, 신혼희망타운) 393호 등 1,895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12월에는 △김포고촌2(A1 블록, 공공분양) 262호 △과천주암(C1 블록, 공공분양·신혼희망타운) 932호 등 4,09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 2025년 4분기 LH 분양주택 공급 물량 (단위: 호) > 공급유형 합계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공급물량 8,259 2,416 5,533 310 * 상기 물량은 변경될 수 있음 □ 다만, 건설공사 진행 상황, 입주 수요 등에 따라 공급계획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에 게시되는 입주자모집공고를 반드시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LH 콜센터(1600-1004)를 통한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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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반기 전국 1만6천 호 분양... 주택 공급 속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