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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총력
- 사천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고령층과 임산부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폭염 취약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점검표를 활용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온열질환 응급조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부채, 쿨스카프 등 폭염 대비 물품 지원과 함께 전화·문자를 통한 안부확인 및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예방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임산부, 영유아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있다. 산부인과, 산후도우미 파견기관 등과 협력해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SNS 채널 등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조치 중심의 건강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조치 요령을 중심으로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과 임산부 등 건강 취약계층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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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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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금융계열사 직원합동 수해복구”구슬땀 흘려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와 경남 관내 농협 금융계열사(농협생명, 농협손해, NH투자증권, NH캐피탈, 심사센터 등)는 5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을 함께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와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경남농협 금융계열사 직원합동 수해복구의 날」에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를 주축으로 경남 관내 금융계열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수해피해 농가 하우스 비닐 제거, 복구 및 농자재 정비작업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2012년 농협 사업구조개편 이후 최초로 경남 관내 농협금융 전 계열사가 함께 뜻을 모아 합동 일손돕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합동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피해 농가와 수재민들을 위한 2,400만원 상당의 간편식(삼계탕, 쌀국수)을 합천새남부농협에 함께 지원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경남농협은 지난 7월 집중호우 발생 직후부터 ▲3,200여명의 인력지원 ▲1억원 상당 긴급구호물품 지원, ▲약 6천만원 규모 피해복구 중장비 투입 ▲농협손해 피해조사 긴급 파견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범농협 차원에서도 ▲50억원 성금 기부 ▲2,000억원 규모 무이자 재해자금 지원 ▲피해고객 각종 금융지원(여신 지원, 카드 청구 및 대출이자·보험료 납입 유예, 수수료 면제 등) ▲피해지역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범농협 임직원 성금모금 등 재난 피해복구 지원과 지역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농협 전 조직이 전방위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합동 일손돕기에 참여한 NH투자증권 구종근 창원WM센터장은 “수해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일하니 더없이 보람차고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고 특히, 진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농협가족들을 보니 앞으로 경남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역발전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조청래 본부장은 “이번 금융계열사 합동 수해복구 활동으로 농협의 역할을 다시금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흘리는 우리 직원의 구슬땀이 농업인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재해현장에 맨 먼저 가는 농협답게 지역에 진심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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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금융계열사 직원합동 수해복구”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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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경남 밀양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5일 경남 밀양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였다. 밀양시는 지난 3일 밤부터 4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청도면에는 181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집중되었다. 이로 인하여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하는 등 각종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밀양의 시설하우스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광수 상무는“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상심이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며,“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피해농가의 조속한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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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경남 밀양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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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생활개선회, 산청 수해농가 복구에 온정 전해
- 산청군은 경상남도생활개선회(회장 김남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지역 침수 농가를 위해 복구 인력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김해시, 함양군, 거제시, 남해군, 밀양시, 사천시, 양산시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자발적으로 구성된 생활개선회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침수 농가의 가재도구 정리, 물품 세척, 주택 내부 청소, 하우스 쓰레기 처리 등 실질적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건 1,000여 장과 의류 100여 벌, 비누, 햇반 등 생활필수품은 물론 김치와 마른반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50여 세트를 준비해 산청군에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산청군생활개선회원들도 현장 안내와 물품 운반, 조율 등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섰으며 도·군 간 협업 체계를 통해 단기간 내 다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구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폭염 속에서 진행된 복구 활동에 대비해 산청군은 작업 시간을 오전 중심으로 조정하고 봉사자 대상 음료 및 간식 제공, 상해보험 안내 등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도 함께 시행했다. 김남순 경상남도생활개선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현장을 찾았다”며 “작은 힘이지만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에 가장 먼저 손 내미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청군 관계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의 손길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는 상황”이라며 “생활개선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군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 농가 지원과 위기 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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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생활개선회, 산청 수해농가 복구에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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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개 가족센터, 산청군 수해복구 참여
- 산청군은 경상남도 가족센터협의회가 산청군가족센터(센터장 송윤주)와 함께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 내 11개 가족센터 실무자와 관계자들은 7월 말 산청군 일원에서 주택 침수와 토사 유입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침수된 주택 정비,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 생활폐기물 처리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수행했다. 가족센터 실무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회복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도내 가족센터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재난에 공동 대응한 사례로, 가족서비스 기관의 연대와 책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 실무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가족센터는 평소에도 돌봄, 상담, 교육 등 다양한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청군가족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 위기 대응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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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개 가족센터, 산청군 수해복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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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연중 실시
- 거창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조기 수검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검진 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20세부터 64세(1961~2005년생) 사이의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지정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관내에서는 총 9개 검진기관에서 건강검진이 가능하며 ▲거창삼성내과 ▲적십자병원 ▲거창종합내과 ▲박내과의원 ▲SG서경병원 ▲성은효요양병원 ▲신&속내과의원 ▲신내과의원 ▲중앙메디컬병원이 포함된다. 전국의 지정 검진기관에서도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X선 촬영 등을 기본으로 하며, 성별과 연령에 따라 항목이 달라진다. 특히 올해부터 조기정신증검사(20-34세 대상, 2년마다), C형간염 검사(56세), 골다공증 검사(54, 60, 66세 여성)가 추가로 실시된다. 군은 수검률 제고를 위해 대상자에게 1:1 문자 발송과 유선 안내를 하고 있으며, 검진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호경 보건정책과장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여유 있는 하반기 초기에 조기 수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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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연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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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
-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동률)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극한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공공급식 정상화를 위해 재해복구 인원을 긴급 편성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삼가면 소재 기획생산농가 2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센터는 농가가 적기에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침수된 농작물 정리와 폐기, 비닐하우스 내 장비 세척과 정리를 도왔다. 재해복구 인원은 물류, 검수, 전처리·소분 등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10명으로 구성됐다. 복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을 통해 농가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을 위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며 “기획생산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 등이 다양한 지역 먹거리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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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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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기(유충)서식지 신고센터 운영
- 거창군은 지난 5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모기를 박멸하고, 연중 능동적인 방역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모기(유충)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기는 알-유충-번데기-성충의 4단계를 거쳐 성장하며, 유충은 물이 조금이라도 고여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생존할 수 있고, 성충은 햇빛을 싫어하여 낮에는 숲이나 어두운 지하실 등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에 주로 활동한다. 모기 방제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유충 단계에서 방제하는 것으로, 모기 유충 한 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군은 모기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모기(유충)서식지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이라면 누구나 우거진 숲, 물웅덩이, 하수구 등 모기(유충)가 다수 발생하는 서식지를 발견하면 거창군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geochang.go.kr) 또는 감염병관리담당(☎940-8335)으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가 접수되면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현장에 출동하여 유충구제제 투여, 연막, 분무 방역 등 맞춤형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필요시 모기(유충)서식지로 지정하여 사후 관리까지 철저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모기(유충)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적극적인 관리로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나아가 감염병 없는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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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기(유충)서식지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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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수해 농가에 물품 지원
-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회장 백해경)는 4일,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가회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선풍기 20대, 후라이팬 10개, 떡국 등의 간편식품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물품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되었다. 백해경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은 지난달 가회체육공원에서 운영된 밥차 봉사활동에도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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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수해 농가에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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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드림 쌀, 호주 특판전에서 맛과 품질로 ‘호주 소비자 사로잡아’
- 진주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의 ‘농식품 글로벌 성장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호주 대형마트를 순회하며 ‘진주드림 쌀’특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내쌀은 해외쌀보다 단가가 높아 수출판로 개척이 어려운 품목이지만, 진주드림 쌀의 경우 고품질과 우수한 밥맛으로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구매율과 수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진주드림 쌀은 2023년 호주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160톤 수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특판행사에는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윤철)이 진주시와 공동참여하여 제품 홍보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와 바이어의 신뢰를 한층 높였다. 또한 행사를 진행한 KNB GLOBAL PTY LTD(대표 김한별)는 국내무역업과 함께 호주 현지에서 직영 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진주드림 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판행사로 더욱 돈독해진 기업과 바이어의 관계는 수익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주시는 쌀뿐만 아니라 수출 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농식품 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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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드림 쌀, 호주 특판전에서 맛과 품질로 ‘호주 소비자 사로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