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 피해 농가 방문하여 농업인 위로 … 신속 피해복구에 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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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5일 경남 밀양의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였다.

 

밀양시는 지난 3일 밤부터 4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청도면에는 181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집중되었다. 이로 인하여 시설하우스 8동이 전파하는 등 각종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밀양의 시설하우스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광수 상무는“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상심이 매우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며,“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피해농가의 조속한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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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경남 밀양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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