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4(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영남

실시간뉴스
  • 말라가는 농작물 지켜라”창원특례시, 작물별 긴급 대책 마련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생육 장애 및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작물(벼, 밭작물, 과수)에 대한 긴급 재해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지도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밭작물(콩·고구마 등), 과수(단감) 등 주요 작물별 맞춤형 피해 예방 수칙을 제시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작물별 관리 요령을 살펴보면, 벼의 경우 수온 상승을 억제를 위해 관개용수가 확보된 논은 물 흘러대기(물 걸러대기)를 실시하고, 규산·칼륨 비료 살포와 벼멸구 등 고온성 병해충을 적기 방제하도록 당부했다. 밭작물은 토양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짚이나 흑색 비닐 등으로 토양을 피복하고,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관수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콩은 개화기 적정 수분 유지와 노린재 방제에 힘쓰고, 고구마는 덩이뿌리 비대 관리를 중점 지도했다. 단감 등 과수원의 경우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햇빛데임(일소) 피해 예방을 위해 미세살수 장치 가동과 탄산칼슘 살포를 권고하고, 관수 주기를 짧게 하여 자주 물을 주는 방식으로 과원 온도를 낮추도록 했다. 특히 단감은 고온·건조 시 조기 낙과 우려가 크므로 주 1~2회 충분히 관수하도록 했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기상 상습화되는 만큼 선제적인 포장 관리와 병해충 예찰이 농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며, “무더운 시간대(12~17시) 농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농업인 스스로도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30
  • 창원특례시, 경남도민연금 최종가입 독려 총력전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에 선정된 시민 가운데,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아직 개설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오는 7월 31일까지 계좌 개설을 완료해 최종 가입을 확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가입 신청은 완료했으나 IRP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대상자 696명(7월 24일 기준)이 절차 미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선 안내와 카카오 알림톡 발송 등 최종확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도민연금 지원을 받기 위한 IRP 계좌 개설 마감일은 2026년 7월 31일(금)이며, 기한 내 계좌 개설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경남도민연금 가입 자격이 자동으로 취소(신청 실효)되어 예비모집자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계좌 개설은 가입 신청 시 선택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의 영업점 방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IRP 계좌 개설 관련 문의는 NH농협은행(☎1588-5995), BNK경남은행(☎1600-8585 / 055-290-8200)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경남도민연금은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기한 내에 계좌 개설을 마쳐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마감일에는 접속 폭주나 혼선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서둘러 절차를 완료해 줄 것”을 강조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29
  • 경남도 축산연구소-김해축협, 한우 생산성 향상 기술 실증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축산연구소(소장 손병국)는 29일 오전 11시 김해축산업협동조합 본점조합장실에서 김해축산업협동조합과 한우 동결수정란 이식 실증시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산연구소가 개발한 한우 수정란 동결보호제를 실제 농가에 적용해 수태율을 검증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실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산연구소가 개발한 동결보호제는 한우 수정란의 생존율과 부화율을 높이고 총세포수는 증가시키는 반면 세포 사멸률은 낮추는 등 배아 품질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이번 실증시험에서는 이러한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에서도 수태율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를 검증할 예정이다. 한우 동결수정란 이식은 우수한 유전능력을 가진 수정란을 냉동 보관한 뒤 다른 암소(수란우)에 이식해 송아지를 생산하는 기술로, 우량 한우 개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우 수정란 이식 분야 연구 및 기술 정보 상호 공유 ▲한우 동결수정란 이식 수태율 향상 검증 ▲수정란 이식용 수란우 공동 활용 ▲한우 수정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우수 유전자원의 안정적인 보급 체계를 구축해 한우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손병국 경남도 축산연구소장은 “이번 실증시험 협약을 계기로 한우 동결 수정란의 현장 신뢰도를 높이고 실용화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다”며, “앞으로도 한우 농가에 도움이 되는 실용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경남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29
  • 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 경남교육 리더와 만나다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원장 공효순)은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이 23일 연수원 내 홍익관에서 2026년 초·중등·특수학교 교감 자격 연수생 202명을 대상으로 ‘경남형 체인지(體人智) 인성교육’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감 자격 연수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초·중등·특수학교 교감 자격 취득 대상자의 리더십과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권 교육감은 이날 ‘경남형 체인지(體人智) 인성교육, 교육의 본질을 바로 세우다’를 주제로 ▲건강한 신체(體) ▲바른 인성(人) ▲지혜로운 지성(智)이 조화를 이루는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한 공교육 강화 방안과 기초학력 보장,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등 경남교육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연수생들과 공유했다. 특히 권 교육감은 “앞으로 경남교육과 학교 현장의 중심축이 될 교감 자격연수생 여러분이 바른 인성과 탄탄한 학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교육 본질에 충실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효순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감으로서의 소명감을 되새기고 학교 현장을 든든하게 이끄는 리더십을 세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경남교육의 리더로서 전문성과 품격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성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23
  • 밀양시,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 열아홉 번째 만남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0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실버봉사단 소속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열아홉 번째 ‘소통하기 좋은 날’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안병구 시장의 첫 번째 현장 소통 행사로,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를 ‘소통’에 두고 새 임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소통하기 좋은 날’은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밀양시의 대표적인 현장 밀착형 시책이다. 시는 민선 9기에도 이 시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방문한 ‘행복나눔 봉사단’은 뜨개질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자발적 봉사단체다. 회원들은 손수 만든 목도리, 모자, 수세미 등 생활용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장에서 안 시장은 봉사단의 활동 과정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재능기부 프로그램 활성화와 세대 간 나눔 프로그램 확대 등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봉사단 회원은 “좋아하는 뜨개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민선 9기 임기 시작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행복나눔 봉사단의 따뜻한 손길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20
  • 류효종 의창구청장, 의창소방서·창원서부경찰서 찾아 현장 소통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류효종)는 15일, 의창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관내 주요 유관기관인 의창소방서와 창원서부경찰서를 잇달아 방문하며 ‘생활밀착형 소통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은 신임 구청장 취임에 따른 인사와 더불어, 긴밀한 현장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든든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먼저 의창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 뒤, 여름철 자연재해 및 사건·사고 대비 공동 대응 체계를 논의했다. 이어 창원서부경찰서를 찾아 범죄 예방을 위한 취약 지역 방범 순찰 강화 등 민생 치안 협력 방안을 긴밀히 협의했다.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구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의창구는 유관기관과의 빈틈없는 협력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상시 소통하고 원팀(One-Team)으로 뭉쳐, 구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안심 구정을 펼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6-07-15

실시간 영남 기사

  • 창원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4일 ‘2021 창원시 구별 왕중왕전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구별 청년부, 장년부 축구 동호인 250여명 10개팀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장소 및 기간을 분산해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식 때는 선수대표선서, 입장상 시상, 시축 등의 간단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참여한 팀들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발휘하며 경기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시는 더 좋은 여건 속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대회가 동호인간의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이 되어 생활체육축구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2-04
  • 창원시, 합성1동 주민운공장 준공식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오후 7시10분부터 마산회원구 합성동 551번지 일원 (제2금강산 입구)에서 합성1동 주민운동장 조성사업 준공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창원시립예술단 및 지역가수 배진아, 미스트트롯 김경민씨가 출연하여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음악회도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윤한홍 국회의원,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요구 증대에 부응하기 위해 총 사업비 69억원(국비 14억원, 도비 8억원 포함)을 투입하여 2020년 5월 착공했으며, 축구장·족구장(3면)·농구장과 함께 각종 운동기구와 편의시설을 갖춰 올해 2021년 12월 준공했다. 시는 지역간 균형을 고려하여 시민들이 즐겁게, 건강하게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생활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합성1동 주민운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앞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개대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맞닥뜨린 오랜 고충의 시간을 이겨내고 일상으로의 전환을 맞는 시점에 발맞춰 준공된 합성1동 체육시설은 삶에 여유가 있는 품격있는 도시로 한발 앞서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2-04
  • 경남 창원성산구, 청렴1번지 실현을 위한 청렴모의고사 시상식 가져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오성택)는 3일 “2021년 제1회 성산구 청렴 모의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1년 제1회 성산구 청렴 모의고사”는 지난 23일 직장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부서에서 청렴교육을 담당하는 청렴리더 18명을 대상으로 한 청렴 시책이다. 청렴 모의고사는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윤리법 △부패방지권익위법과 기타 기본 청렴 소양 문제들로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구성하여 시행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고 득점자순으로 최우수 1명·우수 2명· 장려 5명의 수상자에 대해 누비전 10만 원의 포상금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누비전 5만 원, 3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오성택 성산구청장은 “시민 중심의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시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이를 위해선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가 견고히 정착되고,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의식이 향상되어 있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공직문화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이행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성산구는 청렴리더제, 1부서 1청렴 시책, 청렴데이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2-04
  • 경남 창원시 창원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원예농협 집회 관련 입장 발표문
    경남 창원시 창원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 원예농협 집회 관련 입장 발표문 창원시는 29일 창원시청 정문 앞에서 원예농협의 집회와 관련해서 조목조목 반박하고 이에 설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조성사업의 추진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 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 706,240㎡에 행정과 주거기능이 복합된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7년 7월 경상남도, 구.마산시, 경남개발 공사의 양해각서 체결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2009년 7월 복합행정타운조성 목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였습니다만 공공기관 유치 및 사업성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2014년 경남개발공사에서 사업 참여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자족형 복합행정타운조성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사업추진 요구가 높아졌고, 관련 법상 개발제한구역 해제목적에 저촉되는 사업은 불가능함에도 민간지역주택조합사업 추진 등으로 인해 지역민의 혼란과 집단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으로서 적합한 도시개발을 위해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마산회원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등 13개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창원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로 2019년 11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승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어 창원시는 2020년 1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민간사업자와 함께 사업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였고, 관계기관 협의 및 각종 영향평가,경관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복합한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 12월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을 고시하게 되면서 10년 이상 표류한 사업을 매우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정상궤도에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2021년 1월 보상계획열람 공고 후 3월에는 토지소유자가 포함된 보상협의회를 개최하였으며, 4월에는 토지소유자가 추천한 감정평가법인과 경상남도지사 및 사업시행자(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주))가 각각 추천한 감정평가법인 등 3개 감정평가법인에서 토지보상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감정평가를 착수하여 7월말 감정평가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보상비의 과다한 증가로 토지소유자에게 보상금을 통지하지 못하고 건설출자사에서 사업성 재검토 및 금융기관 PF대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며, 사업성 재검토 및 PF대출 협의 결과에 따라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근래 집회를 하고 있는 창원원예농협조합의 요구 및 이에 대한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토지보상법에 따르면 보상금은 현금지급이 원칙이며, 현금대신 토지로 보상받는 것을 대토보상이라고 합니다. 대토보상용지는 사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사업시행자의 재량으로 결정이 가능합니다. - 본 사업의 시행방식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수용‧사용방식이며, 지역주민이 참여한 보상협의회 협의결과 대토보상을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일반공급용 준주거용지 18필중 9필지를 대토보상용지로 협의하였습니다. - 창원원예농협조합에서는 조합부지 1400평 대신 대토보상용지에서 경쟁없이 700평으로 대체(교환)을 요구하고 추가로 300평 수의계약을 요구하는 등 토지공급에 있어 특혜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 본 사업의 사업방식은 수용‧사용방식으로, 수용되는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준주거용지는 「도시개발법」에 따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대토보상용지는 감정평가금액으로 대토보상대상자에게 공급하되 신청이 많을 경우 추첨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 대토보상용지는 토지소유자들에게 공정하게 주어지는 권리로서 특정소유자에게 수의계약 등으로 특혜를 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창원원예농협조합도 대토보상용지는 다른 대토보상대상자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준주거용지를 취득하여야 하며, 일반공급용지는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 받아야 합니다. - 따라서 창원원예농협조합에서는 집회 등을 통하여 특혜를 강요하고 있으나 우리 시는 법령을 위배하여 특혜를 줄 수는 없습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30
  •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성화 가야왕도 김해시 구지봉에서 채화되다
    경남 350만 도민 화합의 대축제 '제60회 경남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릴 성화가 지난 26일 오전 가야 시조의 탄강지이자 건국의 성지인 김해시 구지봉에서 채화됐다. 구지봉에서 채화된 성화는 차량으로 이동해 대회 개최지인 창원시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 마련된 성화대를 밝히며 이날 저녁 개회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26일부터 29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은 지난해 개최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로 순연된 후 규모를 축소해 고등부와 어르신부 경기만으로 치러진다. 김해시 관계자는 “천년고도 가야의 힘찬 기운을 담은 성화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대회장을 밝게 비추길 바란다"며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김해시는 축구, 야구, 사격, 복싱 등 20개 종목에 고등부 선수 172명과 궁도, 게이트볼,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4개 종목에 어르신부 선수 26명이 출전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8
  • 창원시,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AI Love Changwon’행사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4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사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AI love Changwon」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인공지능(AI)과 직류, 그리고 번개 이야기’라는 주제로 창원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창원시의 주요 정책인 AI 사업을 소개하고 한국전기연구원 초고압/대전력시험동 랩투어도 진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KERI 대전력·고전압 시험설비 투어 ▲‘영화 속 AI의 이해’ 특별강연 ▲창원시 AI 사업 추진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사전 신청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으며, 2개조로 나눠 교차투어를 진행했다. 먼저, 한국전기연구원 초고압시험동 투어에서는 시설을 둘러보고, 번개를 인공적으로 일으키는 장면을 직접 눈앞에서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창원시가 그동안 추진하고 있는 AI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영화 속 AI 기술을 전문가에게 들으며 우리 생활 속에서 AI가 적용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혔다. 현장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현장 체험을 못했는데 전공과 관련된 한국전기연구원을 둘러보고 연구 및 전력시험 현장을 직접 보면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를 연구하는 정부연구기관이 창원시에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됐고, 시가 추진하는 AI 사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래간만에 현장 체험을 즐기는 학생들의 밝은 모습에 오히려 힘을 얻었고, 오늘 행사를 통해 본인의 미래 희망과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창원시 AI 추진 정책과 청년 정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5
  • 창원시의회, 제10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25일 제109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내달 20일까지 26일간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네 번의 본회의(25일, 12월 13일, 16일, 20일)와 2022년도 예산안, 주요업무보고, 2021년 제3차 추경 예산안 등 총 87건을 처리하며 제3대 의회에 들어 가장 많은 안건을 심의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앞두고 임용권자 변경에 따라 제‧개정 되는 자치법규 26건과 「창원시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 「창원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등 조례를 처리할 계획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박춘덕 의원의 ‘창원시는 의회 심의에 참여하고 진해문화센터 도서관 건립 사업에 집중하라 ’, △김경수 의원의 ‘탄소 중립과 침체된 창원 경기 회복을 위한 원전의 필요성’, △구점득 의원의 ‘명서2동 주민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전병호 의원의 ‘오동동 평화의 소녀상 추모공원 건립과 구)성호동 환경개선에 대하여’ 등 모두 4명의 시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대안을 제시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의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이어, 「K2전차 4차양산 추진 촉구 대정부 건의안」 , 「소부장 산업을 비롯 제조업 현장의 이익만 챙기는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 촉구 건의안」, 「비수도권 법인세 차등 적용 촉구 건의안」 등 3건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치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해 시정 각 분야의 과제와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남은 기간에도 시민 삶의 질이 나아지는 행정”을 당부했다. 또한 “3조 428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꼼꼼히 챙겨 주요 정책들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회의 산회 후 의회 대회의실에서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특례시 출범에 따른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보고회는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특례시 출범에 따른 막바지 추진상황과 향후 특례 권한 이행 계획 등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5
  • 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 재개발구역 주민설명회 온라인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반월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변경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현장 진행해왔던 주민설명회를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확산 방지 및 시민의 건강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설명회는 오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시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에 동영상으로 게시되며, 의견이 있는 경우 게시기간 내 창원시 도시재생과(제2별관 4층)에 서면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정비구역 면적 감소 ▲건축물 높이 및 세대수 상향 ▲임대주택 건설비율 감소 ▲일부구간 도로 및 공원 신설 등 전반적인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박성옥 도시재생과장은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으로 영상제작을 했으며,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별도 안내 예정”이라며 “오랜 기간 정체됐던 사업의 활발한 추진을 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5
  • 진주 망경동 옛 철길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 눈앞
    진주시는 지난 2012년 진주역이 가좌동으로 이전되면서 만성 낙후지역으로 전락해 오던 망경동 일원의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조성돼 올 연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소망의 거리 사업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민선 7기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지역과 유등테마공원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관광코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망의 거리 조성사업은 구 망경지하차도에서 지식산업센터까지 450m의 폐선부지 구간으로, 총사업비 45억 원을 들여 철도 부지를 매입하고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야간 보행자의 안전과 옛 철길 주변의 경관 개선을 위하여 4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시행, 내년 1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소망의 거리는 기존 철도시설의 일부를 보존하고 철길을 부분 복원하여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추억할 수 있는 재생의 공간과 망경동을 남북으로 단절시켜온 옹벽을 철거해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조성된다. 거리 전 구간에는 쉼터,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볼거리도 제공한다. 또 지역 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된 그림을 전시 가벽에 담아 누구나 찾고 즐기는 망경동의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옛 망경동 철길은 폐선 후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주변의 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로 방치돼 왔다. 이번 소망의 거리 조성으로 그동안 공원 등의 사회기반시설 부족으로 공공시설의 혜택에서 소외됐던 지역민에게 생활과 여가의 편의를 제공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자발적 재생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망경동 옛 철길이 소망의 거리로 재탄생하면 구도심이 젊음의 거리로 탈바꿈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강남지구 도시재생 사업지구와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3
  • 박형준 시장, “부산시 전역에 지역 불균형없이 생활체육시설 확충할 것”
    박형준 부산시장은 11월 23일 오전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 열네 번째 방문지로 북구를 찾았다. 박 시장은 먼저 화명생태공원 내 축구장을 방문하여 조명탑 신규 설치 등,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하고, 부산시 전역에 고르게 생활 체육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어 북구 빙상센터로 장소를 옮겨, 15분 도시 비전을 직접 설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북구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명희 북구청장, 15분 도시 공감정책단, 북구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고,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참석자 전원의 백신접종 여부를 사전에 확인했고, 현장 입장할 때 개인별로 백신접종증명서를 재확인했다. 박 시장은 행복토크에 참석한 북구민에게 “여기 오기 전 화명생태공원을 들러 체육시설을 둘러보고 왔다”라며, “북구민의 생활권 내 좋은 체육시설이 있지만, 노후화된 시설과 추가나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월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비전을 발표하며,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 계획을 말씀드린 바 있다”라며, “부산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년간 320억 원을 투입해 부산시 전역에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에는 기능 개선을 위해 연간 120억 원을 투입할 것”이라 밝혔다. 이에 덧붙여, “당장 다음 달부터 내년 1월 사이 구‧군과 함께 사업대상지 실태조사를 추진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우선 사업대상지 설계와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좋은 부지나 필요한 체육시설을 부산시에 건의해 주시면 적극 반영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핵심공약인 ‘15분 도시 부산’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참석한 구민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박 시장은 ‘15분 도시 부산’을 “도시에서 살아가는 부산시민들의 행복을 어떻게 실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라고 소개하며, “촘촘하게 구축한 생활 인프라를 통해 시민들이 대부분 생활을 근거리에서 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여유를 되찾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그린 스마트 도시를 구현해가자는 것이 15분 도시 부산 추진의 핵심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북구 4대 생활권(금곡, 화명, 만덕, 덕천・구포)별로 각각 지역 실태를 분석하여, 북구의 특성을 반영한 15분 도시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15분 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라며, “15분 도시 정책에 시민 한분 한분의 행복을 담을 수 있도록 시민 각자의 생활권역에 더욱 관심을 두고 돌아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북구 주민들은 박 시장에게 ▲낙동강 수상극장 조성 ▲낙동강 별빛 테마공원 조성 지원 ▲만덕대로(대심도 진출입부)상부 공원화 ▲실내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부산어촌민속관 활용 다각화 ▲미래형 학(學)・관(官) 복합청사 건립 ▲덕천・만덕권역 실내체육시설 조성 ▲부산 구포 동물복지센터 관련시설 조성 지원 ▲화명수목원 확장 ▲와석쌈지공원 관리 일원화 ▲화명근린공원 조속 조성 완료 ▲만덕5지구 시내버스 노선 증설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6월부터 부산시 각 구·군을 방문하여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등 ‘15분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아이디어를 얻고, 지역 숙원사업 및 부산시 장기 미해결과제 등을 시민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올해 연말까지 아직 방문하지 않은 2개 구·군을 찾아가 시민과의 소통, 협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1-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