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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올 여름에, 산청가자!”
- 산청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관광전에서 산청군은 ‘올 여름에, 산청가자!’를 주제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Summer Vacation in 산청’을 메인 테마로 하늘빛과 파란색으로 청량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오픈형 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홍보에서는 산청의 중산리·예치·대원사 등 맑은 지리산 계곡에서의 자연 속 휴식, 스릴과 짜릿함이 넘치는 경호강 래프팅, 흑돼지와 수제 맥주를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ON산청 빛나는 여름밤 페스티벌 행사 등 산청의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 해외여행보다 국내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숨겨진 로컬 관광지 산청을 여행하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로 관람객에게 친근감을 주며 산청의 매력을 알리고, 부스 방문객 대상 SNS 구독 이벤트, 행운의 주사위 게임,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은 이번 관광전에서 창의적인 기획과 우수한 전시 구성으로 성공적인 전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기획상을 수상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전이 산청 여름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 인지도를 높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홍보 활동을 통해 산청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관광조직위원회,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우수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전 세계의 여행 트렌드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방안 모색 및 관광산업을 활성화를 위해 40개 국가 및 지역, 423개 업체가 참가해 518개 부스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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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올 여름에, 산청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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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우수 농특산물로 서울 소비자 공략
- 산청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로 서울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선다. 4일 산청군에 따르면 5일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로장터’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참여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로장터는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다. 산청군은 지역 내 6개 농가가 참여해 곶감, 표고버섯, 생강진액, 사과 등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벤트에서는 2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일 100개 한정으로 산청쌀(500g)을 증정한다. 산청군은 이번 행사가 서울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신규 소비층 확보 등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직거래를 통한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도 전망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를 통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와 홍보·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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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우수 농특산물로 서울 소비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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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 우리동네 밤마실 개최
- 산청문화원은 오는 10일 산청읍 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에서 ‘우리동네 밤마실’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공간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남녀노소 주민 모두 하나돼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오후 7시 20분 ‘고고장구’의 신명 나고 흥겨운 장구 가락을 시작으로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사랑받는 ‘골드보이·양철인간’팀이 출격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마임 앤 댄스(Mime & Dance)를 선보인다. 또 관객 소통형 공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술사 하지완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선사할 환상적인 ‘매직버블쇼’를 통해 초여름 밤의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산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들과 도란도란 소통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초여름 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문화의 거리를 찾아 신나는 공연을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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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 산청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7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예비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관심 지역 및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법무부의 정책 수단을 연계한 범부처 협업 사업이다. 산청군은 한방약초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산업 육성과 관광 활성화 연계 전략을 인정받아 예비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국비 등 지원 규모는 최종 선정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련 기관 및 기업, 약초재배 농가들과 협력해 한방약초를 활용한 제품 개발, 판로 확대,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한방・항노화 산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과 과제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을 고도화한다. 지역 내 관계자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도 진행해 군민과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종 사업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방약초산업특구와 연계한 한방약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예비 선정은 한방약초산업의 부흥을 위한 적극행정의 결과”라며 “최종 선정에서 많은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기업과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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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제총조사 실시
- 산청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등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통계 조사 일환이다.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 3899개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조사에서는 사업 종류와 실적을 비롯해 최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외국인 종사자 수, 인공지능(AI)활용 여부, 무인 매장 운영 등 총 38개 항목이 이뤄진다. 조사 방식은 비대면과 방문 면접을 병행해 실시하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진행한다. 최종 결과는 2027년 6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 통계이다”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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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제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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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소년의 꿈 응원합니다”
- 산청군은 지난 27일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내 중학교 1학년 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3팀으로 나눠 군청 민원과, 관광진흥과, 산림녹지과, 안전총괄과 등 부서를 순회하며 부서별 직무에 대해 소개받았다. 또 질의응답 등을 나누며 공직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군수실을 찾아 이승화 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청군은 이번 행사와 함께 초·중·고등학생의 수요를 반영해 진로학습, 직업체험, 명사 특강 등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남도 및 교육청과 협력해 전문 멘토단 상담과 기관·대학 현장 탐방을 지원하는 ‘중·고생 맞춤형 진로교육 멘토링’ 사업으로는 청소년들의 폭넓은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청군민 교양강좌 일환으로 ‘꿈의 그라운드 산청’을 개최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지역 내에서 다양한 직종을 가지고 꿈을 이뤄가고 있는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청소년과 지역민이 호흡할 수 있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산청-진주 상생협력사업 ‘가족체험학습’을 통해 동의보감촌과 산청요 등 지역 랜드마크에서 가족 단위의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 고취에도 힘쓰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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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소년의 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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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무성영화 변사공연 행사 성황
- 산청군은 지난 26일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와 올해 처음 기획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고독고와 무위고 해소를 위한 여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실시됐다. 8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행사에서는 무성영화 ‘홍도야 우지마라’의 마지막 변사인 희극 배우 최영준씨가 무대에 올라 감동을 전했다. 특히 영화 장면에 맞춰 연기를 덧붙인 입담에 어르신들은 영화 장면마다 웃음과 박수로 화답하며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과거를 회상하며 새로운 추억을 간직했다. 한 어르신은 “오래전 마을 한복판에서 천막을 치고 영사기를 돌리며 영화를 관람했던 추억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됐다”며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한 생각이 들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85명의 어르신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문화를 향유했다. 올해에도 연말까지 산청군 작은영화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어르신 및 단체는 산청군 행복나눔과(055-970-6851, 6854)로 문의하면 언제든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뿐만 아니라 본인이 희망하는 영화 제목을 사전에 알려주면 예전 영화 상영도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만들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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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무성영화 변사공연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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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 박차
- 산청군이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26일 산청군에 따르면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금연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흡연예방교육, 금연 캠페인, 531 건강걷기 챌린지, 금연구역 집중점검 및 표지판 정비 등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담배, 5(오)늘부터 3(삼)가고 1(일)상은 건강하게!’를 주제로 일상에서 금연과 건강 실천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친다. 먼저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과 금연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의 흡연 진입을 예방하고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선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워크온 건강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는 워크온 앱을 통해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하루 5310보 걷기를 실천한 뒤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교 주변, 공공청사, 버스정류장, 공원 등 주요 금연구역에 대한 집중단속과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노후·훼손된 금연구역 표지판 정비를 병행해 금연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금연구역 위반 과태료를 5만원으로 규정했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건강증진담당(970-7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금연을 생활 속 건강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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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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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업무 역량 강화
- 산청군은 지난 21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사회서비스원과 공동 추진한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업무 역량 강화와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45개 장기요양기관의 시설장 및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심정원 A+합천재가복지센터 시설장(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 겸임 교수)이 강사로 나서 재무회계 규칙, 예산 및 결산 관리 등을 강의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서는 재무회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은 복지·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교육과 현장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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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업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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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군민 중심의 참여행정 강화 나선다
- 산청군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예산사업으로 연결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군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업을 직접 제안한다. 특히 제안된 사업을 예산에 반영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군민 중심의 참여행정을 강화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9억 5000만원으로 사업 1건당 5000만원 이내다. 분야는 △군민주도형 △청소년·청년주도형 △사회적약자지원형 △지역주도형으로 4개 분야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산청군 주민e 홈페이지(https://pb.lofin365.go.kr/SANCHEONG/main)나 산청군 기획예산담당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담당 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군민이 직접 만드는 예산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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