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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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경남 산청군은 6일 성흥택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 체제 전환은 이날 이승화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른 조치다. ‘지방자치법 제124조’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자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한다고 명시돼 있다. 산청군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행정 업무의 안정적 수행을 통한 행정 공백 방지 철저 △주요 현안 및 당면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 및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투표참여 홍보 전개 등 공명선거 지원 △긴급현안의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 등을 주문했다. 성흥택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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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4-06

지역뉴스 검색결과

  • 산청 황매산철쭉제, ‘안전’ 입고 활짝 핀다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축제 기간 중 다수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주요 안전관리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경찰·소방 등과 협력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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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모바일 헬스케어로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산청군은 주민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선착순 50명) 산청군 건강증진담당으로 하면 된다.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 64세까지의 성인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지 않은 군민이다. 건강 위험 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이 많을수록 우선 선정된다. 다만 이미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나 2025년 사업 참여자, 개인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모바일 앱과 연동이 불가능한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주요 서비스는 △기초 건강검진 △모바일 앱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전문가 상담 및 피드백 △건강정보 제공 등이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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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4-17
  • 산청군, 생생국가유산사업 본격 추진
    산청군은 16일부터 ‘2026년 생생국가유산사업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8년 연속 선정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목면시배 유지, 도천서원 및 목화체험관 일원에서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목화 이야기’를 비롯해 목화 재배 과정을 보드게임으로 구성한 ‘문익점 생생로드’, 지역 어르신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기록하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 목화 도입과 무명베짜기 과정을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로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VR·AR 체험관’등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명에 새긴 이야기’는 고령의 주민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무명베짜기라는 소중한 자산이 소멸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화해 전통 기술의 보존과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문화원(055-973-09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청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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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4-16
  • “산청의 우수 관광자원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
    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서는 관광홍보관, 캐릭터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먼저 관광홍보관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리플릿과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산청군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 미션투어도 이뤄진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증정한다. 주말에는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린다. 플리마켓에는 산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8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주말 오후 2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코믹매직벌룬쇼 공연과 관광 퀴즈이벤트가 열려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행사는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팝업홍보관은 단순한 관광홍보를 넘어 도심 속에서 산청을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청의 관광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며 산청의 매력을 느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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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 방문
    산청군 생초면은 지난 13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축제 홍보와 관광자원 점검을 위한 경남 문화관광 알리미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활동에서는 관광객 입장에서 축제를 체험하며 시설, 동선, 프로그램 등을 살폈다. 또 꽃잔디 경관과 현대 조각 작품, 산청박물관, 목아 박찬수 전수관 등을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연계성과 활용 방안을 확인했다. 특히 SNS를 활용한 사진·영상 홍보 활동을 통해 꽃잔디 축제를 적극 알렸다. 한편, 제6회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권상민 생초면장은 “3만 3000㎡ 면적의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꽃잔디를 통해 봄 정취를 물씬 느껴보길 바란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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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산청군,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마무리
    산청군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비롯해 용도지역·지구 정비 등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연속지적도와 용도지역·지구(도)는 세계측지계로 변환된 개별지적도에 반해 기존 지역좌표계 기반으로 관리돼 도면 간 불일치 하는 문제가 야기돼 왔다. 특히 각종 인허가, 군관리계획 수립, 개발사업 추진, 민원 처리 과정에서 자료 정합성 확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개별지적도 기반의 연속지적도를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용도지역·지구 등 도면을 정비해 공간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였다. 또 정비 성과를 행정시스템에 반영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KRAS) 등 관련 시스템에 업로드했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행정, 데이터 기반 도시·지역계획 수립 등 미래 행정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간정보 정비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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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지리산 산청 딸기·곶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지리산 명품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품질을 입증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로써 산청딸기는 지난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총 11회, 산청곶감은 2016년부터 총 10회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 명성을 이어갔다. 산청딸기는 현재 800여 농가, 약 430㏊ 면적에서 연간 1만 6000t 이상을 생산하며 130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군은 예부터 경호강, 덕천강, 양천강 3대강에 의해 형성된 충적토와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골바람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 조건을 갖춰 저온성 작물인 딸기 재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딸기 재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신기술 보급 등 고품질 딸기 생산 사업을 추진하고 딸기 홍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산청곶감은 지리산과 계곡 등 동결건조 작업의 최적지인 산청군의 지리적 특상에 따라 쫀득하고 찰진 식감과 아름다운 주황색 색감을 가진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곶감분야 전국 최초로 지리적 표시등록(2006년 6월9일 산림청 제3호)을 완료하고 생산시설의 현대화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와 해마다 우수한 품질의 산청곶감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개최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상은 농업인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우수성을 이어가기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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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산청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 전개
    산청군은 지난달 10일부터 총 22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등산로와 마을회관, 산불취약지역, 독가촌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 리플릿 등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소각 자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119 및 산림부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대형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와 산림 훼손을 초래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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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산청군,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산청군은 둔철생태숲의 천문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천체관측 단체 고나푸스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천문대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천체 관련 기초적인 교육과 망원경 관측 등이 이뤄지며 현재는 봄철 별자리, 목성, 성단, 성운 등을 관측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네이버카페 산청둔철생태숲 천문대(https://cafe.naver.com/sancheongobservatory)에서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둔철생태숲 천문대를 통해 천문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특별한 관측 경험을 느끼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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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3만 5000명 다녀간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성황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에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제전에서 산청군은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농특산물로 구성된 51개의 판매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의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 특히 600여 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산청흑돼지 먹거리존을 비롯해 반짝 할인,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또 산청흑돼지, 딸기, 갓 생산한 봄 산나물과 약초, 각종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매출액 3억 800만원을 달성하며 경제 활성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에는 6000여 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 대제전 기간 열린 읍면 장기자랑에는 11개 모든 읍면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농기계 전시와 소방안전체험 등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돼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을 통해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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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포토뉴스) 산청 동의보감촌 벚꽃 만개, 봄 정취 물씬
    8일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무릉교를 따라 펼쳐진 벚꽃은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며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동의보감촌은 지대가 높고 평균 기온이 낮아 벚꽃 개화가 늦다. 한편,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농특산물 대제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초국제조각공원에서는 생초꽃잔디축제가 10일간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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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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