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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사천읍시장에 쿨링포그 설치 완료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사천읍시장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4억원(국2.8, 시1.2)을 투입해 읍시장 주요 통행로에 쿨링포그 72개소를 설치하였다. ‘쿨링포그’는 정수된 물을 미세한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시설로, 이용객과 상인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장보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식품의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쿨링포그 운영 상태와 시설 안전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관계자들에게 노즐과 배관 등 주요 설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사천시는 관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노후 기반시설 정비, 주차환경 개선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통시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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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 사천시, ‘스마트한 어르신’ 만드는 맞춤형 ICT 교육 큰 호응
    사천시보건소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ICT(정보통신기술) 교육’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 기기 활용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아진 관심과 수요를 반영하여, 단순 이론 설명을 넘어 ‘1:1 실습 중심’으로 지난 7월 한달간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이파이(Wi_Fi)연결법부터 인공지능(AI)앱 활용, 용량 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앱 삭제 등을 직접 다뤄보며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장에 마련된 실물 키오스크를 이용해 다양한 무인 주문 및 예매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키웠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ICT 교육이 큰 보람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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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0
  • 사천시, 2026 사천아카데미 제2강좌 성황리에 개최
    사천시는 지난 7월 25일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2026 사천 아카데미」제2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KNN방송교향악단 서희태 음악 감독을 초청해 ‘마에스트로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희태 음악감독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스트리아 빈에서 성악과 지휘를 전공한 후 현재 KNN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의 역할을 통해 구성원 간의 조화와 몰입, 균형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의 본질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특히 특유의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화법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과 소통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강연 내내 높은 집중도를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2026 사천 아카데미」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다음 강좌는 8월 29일 배우 정은표를 초청해 ‘부모의 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접하고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알찬 강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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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의 미래 발전과 경영 혁신을 이끌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복지·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 경영인을 선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직위는 대표이사(4급) 1명이며, 임기는 임용일부터 2년이다. 보수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관련 규정에 따라 결정된다. 응시 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복지·청소년 분야 또는 경영 분야에서 일정 기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자격요건은 5급 이상 공무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대학공공연구기관의 복지분야에서 관리자로 종사한 경력이 5년 이상인 자이다. 그리고, 복지사업 관련 비영리민간단체에서 대표 또는 임원으로 종사한 경력이 5년 이상이거나 자질과 능력을 갖춘 자로서 임원 추천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이다. 이 4가지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대표이사는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고 경영을 책임지는 기관장으로서 ▲복지·청소년 정책 추진 ▲조직 운영 ▲재정 건전성 확보 ▲대외협력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8월 4일부터 8월 10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처는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경영기획실(사천시 문선4길 23,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3층)이다. 1차 서류심사(8월 11일 예정)와 2차 면접심사(8월 13일 예정)를 거쳐 8월 18일 재단 홈페이지에 최종 임명 예정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 임용 예정일은 10월초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과 제출서류는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영기획실( 055-831-45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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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 사천시, 가뭄대비 양수기 사전 점검·수리 실시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가뭄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용수 공급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2026년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동 보유 양수기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뭄 발생 시 양수기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의 성능과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양수기의 엔진, 펌프, 흡·토출 장치, 시동 상태, 냉각장치, 연료계통, 누유 여부 등 전반적인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양수기의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전 상태를 확인하고, 소모품 교체와 기능 조정을 병행하여 장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경미한 고장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장비는 신속히 조치하여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양수기 사전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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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 사천시, 경남 육성 신품종 ‘경원벼’ 현장 생육점검 실시
    사천시는 23일 국립식량과학원과 삼천포농협 관계자와 함께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경남 육성 신품종인 경원벼(경남4호)의 생육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향촌동 일원에 조성된 신품종 비교 전시포와 농가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벼의 생육상태와 포장 관리, 종자 생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국립식량과학원 김현주 연구관은 현장을 둘러본 뒤 경원벼의 생육이 전반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어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수확기까지 이형주 제거와 타 품종 혼입 방지 등 종자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천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경남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경원벼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품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경원벼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확립하고 우수 품종이 지역 농가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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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 사천시, 사천읍행정문화복합센터 위치 관련 주민 공청회 개최
    사천시는 22일 사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천읍행정문화복합센터의 입지 선정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전문가와 시의원, 주민,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기본계획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사천읍행정문화복합센터의 후보지별 입지 여건과 사업의 타당성, 주민 이용 편의성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사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촌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 중심지와 배후마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생활서비스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집약한 복합센터를 구축해 읍 중심지는 물론 인근 배후마을 주민들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2025년 5월 예비계획 통과로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촌협약 체결을 완료했으며, 오는 2026년 12월 기본계획 승인을 위해 7월 29일까지 주민 의견을 추가수렴하고, 공청회 결과와 전문가 자문, 관계부서 협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위원회에서 최종 사업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사업기간 내 추진 가능성과 입지 후보지별 접근성, 향후 지역발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주민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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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사천시, 폭염 대응 농작물·농업인 안전관리 철저 당부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상오)는 경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 관리를 위한 철저한 대응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의 주요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여성 농업인과 1인 농가는 야외 농작업 중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를 철저히 하고 피해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폭염 대비 과수원 및 시설하우스 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 ▲과수원의 경우 31℃ 이상 시 미세살수 가동,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주기적 관수, 가지치기 및 과실 돌리기, 공기 순환팬 가동, 폭염 예방약제 살포 등을 실시해야 한다. ▲시설하우스는 차광스크린과 환기팬 가동을 통한 하우스 내 온도 저하 유도, 관수장치를 활용한 토양 수분 유지, 요소비료(제4종 복합 비료) 엽면 시비 등이 필요하다. 또한 여름철 야외 농작업 시 온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래의 폭염안전 기본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규칙적으로 충분히 마시기 ▲야외 작업 시 그늘막을 설치하고, 폭염 집중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을 자제하여 노출 최소화하기 ▲냉각조끼, 냉각의류 등 개인 보냉장구를 착용하고 통풍이 잘되는 밝은색 작업복 입기 ▲온열질환자 발생 의심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체온 낮추기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해마다 여름철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과 농업인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지도와 예방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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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2
  • 박동식 사천시장, 공공요금 부담 낮추고, 경영자금 넓히고 소상공인 육성자금 50억 원 지원
    박동식 사천시장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민생경제 살리기에 속도를 낸다. 박 시장은 최근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하수도 사용료 인상을 1년 유예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고금리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표적인 민생경제 지원책이다. 올해부터 조기 소진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발생하는 문제를 줄이고, 더 많은 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육성자금을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55억 원 규모로 166개 업체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50억 원 규모로 100개 업체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사천시의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총 105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소상공인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다. 창업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는 창업자금, 6개월을 초과한 사업자는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단순히 대출을 알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 후 2년간 연 2.5%의 이자를 지원한다. 최근 금융비용 증가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들에게는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융자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를 거친 뒤 농협은행, 경남은행, 국민은행, 지역 농·축협과 새마을금고 등 16개 협약 금융기관(36개 영업점)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신용도와 매출 규모 등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은 7월 2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보증상담 예약 후 신청하면 된다.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은 경남신용보증재단 사천지점을 방문해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원이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를 촉진하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남신용보증재단 사천지점(055-835-7480) 또는 지역경제과(055-831-3075)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민생경제의 중심에는 지역 소상공인이 있다. 소상공인이 살아야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지역경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육성자금 지원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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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6-07-20
  • 사천시, 여름철 폭우 대비 원예농가
    사천시는 올여름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보다 높아지고, 늦어진 장마전선 및 대기 불안정으로 지역별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들의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원예작물 피해와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파손을 막기 위해 농가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온다습한 환경과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하우스 침수 및 배수 불량은 채소와 과수 등 원예작물의 고사와 시설물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에서는 ▲배수로 정비와 배수 기능 강화 ▲비닐하우스 고정 및 환기시설 점검 ▲구조물 보강 ▲침수 시 작물 세척 및 탄저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기본 방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사천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일상화되면서 농가 스스로 철저한 관리와 방재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농가들의 선제적인 점검과 대비를 통해 원예작물과 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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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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