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 "공청회 수렴 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
  • "비인기 체육단체장은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인기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차등제 연임 제한" 주장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체육인들 의견 수렴 무시한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안 승인 즉각 반려할 것"촉구
캡처 김덕근 사진1.PNG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회장

 

김덕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겸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이다.공청회 수렴 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며 10일 3차 성명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캡처 김덕근모습1.PNG
김덕근 대표 지난해 집회 시위 모습

 

김 대표는 "속임수(꼼수), 장기 집권 등은 청산해야 할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적폐이다. 대한민국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는 장기 집권, 장기 집권은 부정부패의 근본 원인이 된다"면서"반개혁적 만행을 즉각 중단하고 체육 주권자인 체육인들 의견 수렴(공청회)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고 성토했다.


그는 이어 "대한체육회가 지난 31일 '제 3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정관에서는 임기를 마친 임원의 경우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 또 3선을 위해선 체육회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번 개정된 정관이 시행될 시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태권도를 비롯한 종목체육단체 등 임원의 연임 제한이 완전 폐지 되어  장기 집권이 되는 것이다"라고 우려하면서 연임 제한 폐지 이유는 "지역 체육단체장 구인난  해소란 명분의 꼼수를 동원하며, 장기 집권 체제 설계를 준비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명분과 정당성을 얻기 위해선 불균형을 해소할 비인기 체육단체장은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인기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차등제 연임 제한을 고민하면, 될것이다"고 주장하면서"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생각하고, 체육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체육인 대상으로 의견을 묻는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이 상식이고 도리이다"라고 되물으며"감독기관의 수장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체육인들의 의견 수렴을 무시한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안 승인을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앞서 제 2차 성  명  서에서는 "이기흥. 정몽규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 대한체육회 정관 개정안은 구시대적 개악이며, 또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이 아닐수 없다.현 이기흥 집행부에서 연임 제한 폐지 규정 개정안이 사전 담합 행위로 장기 집권은 곧 부정부패의 온실이다. 정관 개정은 통상적으로 선거 관련 규정을 고칠 땐 현 집행부가 아닌, 차기 집행부 부터 해당 규정이 적용되도록 설정하는 게 관례"라며, "이번 개정안이 이 회장의 선거에 어떤 방식으로든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해둔 상황에서 진정성을 인정받기 매우 어렵다" 라 하면서 "체육회가 선출직 공무원 출신의 임원 선임을 제한하려는 배경은 체육회장 출마를 준비 중인 한 국회의원을 겨냥한 것" 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일련의 체육회 규정. 변경 추진은 회장 재출마를 노리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회장 등의 장기 집권을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닌지 강한 의심을 받고있다"면서 "체육회가 선출직 공무원 출신의 임원 선임을 제한하려는 배경(꼼수)은 체육회장 출마를 저울질 중인 모 국회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캡처 유엔피스코 협약사진.PNG

 

김덕근 대표는 현재 비영리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을 올해 2월달에 창립하여 회장으로 선출되어 지난달 5월에 UN피스코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쟁.기후.정치적 이유로 난민이 된 극빈층 난민돕기.불우한 어린이 돕기 등의 지구촌 평화구현과 봉사를 목표로  왕성한 활동을펼친다는 계획아래 오는 6월29일 오후에 서울 역삼동 소재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중앙도장에서 국외본부 30여개국 국내17개 본부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국제창립대회를 개최한다. 

 

다음은 그 성명서 전문이다.

 

"제3차 성  명  서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


속임수(꼼수), 장기 집권 등은 청산해야 할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적폐이다.


대한민국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는 장기 집권, 장기 집권은 부정부패의 근본 원인이 된다.

반개혁적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


체육 주권자인 체육인들 의견 수렴(공청회)없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 즉각 물러나라!


대한체육회가 지난 31일 '제 3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정관에서는 임기를 마친 임원의 경우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 또 3선을 위해선 체육회 산하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번 개정된 정관이 시행될 시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태권도를 비롯한 종목체육단체 등 임원의 연임 제한이 완전 폐지 되어  장기 집권이 되는 것이다.


" 연임 제한 폐지 이유는 "지역 체육단체장 구인난  해소란 명분의 꼼수를 동원하며, 장기 집권 체제 설계를 준비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명분과 정당성을 얻기 위해선 불균형을 해소할 비인기 체육단체장은 연임 제한을 폐지하고, 인기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차등제 연임 제한을 고민하면, 될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생각하고, 체육 주권자들을 주인으로 생각한다"면 체육인 대상으로 의견을 묻는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이 상식이요 또 도리가 아닌지 묻고싶다.


예를 들어서 동네 작은 지역 소규모 가스관이나 하수도관을 설치할 때도 주민 의견을 듣고 공사를 시행하게 법률로 정해져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다.


따라서 감독기관의 수장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체육인들의 의견 수렴을 무시한 체육단체장 연임 제한 폐지 정관 개정안 승인을 즉각 반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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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체육회의 주인이 회장인가,체육인 인가,누구인가 뭔저 생가을 하라.
현정부는 대통령이 주인노릇을 한다.
그렇다면 체육회는 현정부와 다를게 뭐가 있는가!
체육인으로 정말 비참을 많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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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성 명 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김덕근, "체육단체장 구인난 핑계 연임 제한 폐지 반개혁적 만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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