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민원처리기한 단축으로 시민 만족 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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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24일 올해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결과 민원을 신속 처리한 우수직원 6명을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한 2일 이상인 민원사무를 대상으로 민원처리기한을 단축하여 처리했을 경우 단축한 기한만큼 민원처리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우수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대민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마산회원구 전 부서와 읍·동에 하반기 접수·처리된 2일 이상의 민원은 총 9,002건으로, 담당 직원들은 이에 대한 민원 처리 단축률을 47.83% 달성하여 빠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올해 하반기 운영 결과 단순민원 분야에서는 최우수 가정복지과 황소정, 우수 내서읍 심정현, 장려 사회복지과 옥주현 주무관이, 복합민원 분야에서는 최우수 건축허가과 송가희, 우수 문화위생과 황지영, 장려 경제교통과 박민희 주무관이 선정되어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 만족 행정 구현에 힘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 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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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직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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