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푸른 뱀의 해 모두가 행복 합시다"

캡처 문재일증명사진.PNG

신년인사

 

도민뉴스라인 애독자 여러분 ! 

임직원 및 기자여러분 !

 

작년 한해 동안 본지를 사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동분서주 정론 직필을 위해 뛰어 주신 임원과 기자단 여러분 고맙습니다.

 

애독자 여러분과 기자단 여러분의 덕택에 오늘날 도민뉴스라인 신문사가 이렇게 성장하여 존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회의 어두운 곳을 쉼없이 살피며 직필로 밝히지 않았던들 본지는 없었을 것입니다.

대표이사로서 머리숙여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 거듭 드립니다.

 

20225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입니다

푸른 뱀이 승천하여 푸른 하늘로 더없이 날아 올라가서 모든 일이 행복하게 된다는 뜻 같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애독자와 본지 임직원과 기자단 여러분께서 더욱 본지를 아껴주시고 좋은 기사를 보다 많이 생산하시어 

약자와의 동행을 기대합니다.

 

부디 올해에는 부자되시고 가정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행복을 듬뿍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2025.1.1

 

을사년 새해에  

 

도민뉴스라인 대표이사 문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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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도민뉴스라인 문재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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