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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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는 10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수산제 역사공원 조성 사업 관련 설명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10일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함께 관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수산제 역사공원 , ▲하남스포츠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 및 공립산림레포츠센터 사업부지 등 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허홍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내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보다 높일 수 있었으며, 현장 관계자와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밀양시의회는 시민이 바라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주요 안건을 심사한 뒤 6일 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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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중 주요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의정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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