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 저소득층 LED 전등 교체 등 문화동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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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문화동(동장 한정희)은 경남대학교 건축학부 학생회(회장 윤영빈)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 문화동 저소득층 5세대와 경로당 1곳을 방문하여 노후 되어 화재위험이 있는 LED 전등, 스위치, 콘센트 교체 및 문수리, 문고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화동 주민자치회와 경남대학교 건축학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경남대학교 건축학부 학생회 학생 20여 명은 문화동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의 전기 설비와 출입문 수리 작업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경남대학교 건축학부는 2022년부터 매년 노후 담벼락 및 노후 보행 계단 벽화 그리기, 직접 제작한 주민 쉼터 벤치 설치, 노후 벤치 도색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해왔고, 2024년에도 문화동 저소득층 4세대, 경로당 1개소에 LED 전등 및 스위치, 콘센트 등 전기시설을 교체해주는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기석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을 해주신 경남대학교 건축학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동 주민자치회와 경남대학교 건축학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상호교류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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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건축학부, 문화동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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