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마산합포구, 바다의 날 맞이 민ㆍ관 해안변 합동 정화(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 (1).jpeg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동진)는 지난 28일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인근 해안변에서 민ㆍ관 해안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마산합포구에서는 이번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바다의 소중함을 알고 깨끗이 보존하기 위해 공무원, 명주어촌계, 구산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등 약 70여 명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해안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약 2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다의 날은 828년 5월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달을 기념하여 5월 31일로 지정되었다. 마산합포구청에서도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바다의 날 맞이 합동정화’를 계획하여 각 어촌계·주요 관광지 등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이자 시민들의 휴식의 공간인 바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보존하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해안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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