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 민선 9기 여수시장 후보군 중 가장 먼저 출판기념회 열어 - 현역 국회의원 다수 참석, 각계각층 단체, 인사들로 인산인해 - 12일, 여수시민회관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한국의 사회정책” 출판기념회

 

주종섭1..jpg

사진= 12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판한 책 “김대중 대통령과 한국의 사회정책”은 270여 쪽 분량으로 김대중 대통령이라면 이 시대에 경제위기와 민주주의 회복과 발전을 위한 해법으로 어떻게 했을까?라는 문제의식을 갖고 대표적으로 3가지 정책을 깊이 있게 다뤘다.

 

첫째, 노동정책에 대한 평가와 나아갈 방향 둘째, 사회복지에서 있어서 시민의 삶 개선 셋째, 사회정책에 있어서 위기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주종섭 도의원은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법은 그가 오랫동안 노동운동과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축적된 산 경험으로 얻은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정책 방향을 내놓았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자신을 알리는 홍보성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여수를 사랑하고 지역의 경제위기에 대한 고민, 그리고 문제의식 있어서는 직접 현장을 찾아 답을 찾고 해결하는 특유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결과를 입증하는 정치인 중 한 사람으로 뽑힌다.

 

주종섭 하면 떠오르는 한마디는 단연 변함없는 부지런함으로 장착된 열정이다.

 

등굣길 어린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 지킴이로 그가 있었고, 12.3 내란 때는 시민과 함께 거리로 나와 시위를 주도했으며 삭발과 12일간의 단식투쟁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데 역할을 다했다.

 

지난달 6월 30일부터는 여수 교통의 중심지인 쌍봉사거리에서 아침 출근길, 매일 아침마다 "고용위기지역 긴급지정" 여수를 살립시다.라는 피켓으로 지역의 현안을 알리고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변함없이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활발한 도정 활동과 여수지역 사랑에 열정을 쏟고 있는 인물이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수시장 후보군들이 꿈틀거리고 있는 가운데 주종섭 도의원의 앞으로 행보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종섭 출판기념.jpg

사진= 12일,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시민과 각계가층 인사들

주종섭 출판기넘2..jpg

사진= 12일,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시민과 각계가층 인사들

태그

전체댓글 0

  • 4204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종섭 전라남도의원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