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물품 전달

 

111100000000000000.png

 

마산회원구 내서읍(읍장 강신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8월 7일(목) 자율방재단과 함께 호계마을회관 및 구미마을회관 무더위쉼터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환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쉼터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과 함께 넥쿨러, 냉찜질팩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 30여 점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강신오 내서읍장은 “폭염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무더위쉼터의 안전한 운영과 예방물품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체계적인 폭염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서읍은 무더위쉼터 30개소를 운영 중이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3805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내서읍, 자율방재단과 함께하는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