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구, 지역 도·시의원과 주요사업 및 현안 공유의 장 마련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9일, 성산구 지역 도·시의원을 초청해 2026년 핵심사업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조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도·시의원 14명과 성산구 간부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석하였으며, ▲불모산 세월교 상습 침수구간 구조 개선 ▲남천배수펌프장 배수펌프 교체공사 ▲용지로121번길 일원 보행안전 개선사업 ▲대원파크빌아파트 일원 보도정비공사 ▲안민터널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공유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관심과 협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도·시의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2026년 구정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상호 의견을 개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논의된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언제나 시민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발벗고 노력해주시는 지역 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원님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성산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