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아동·청년·노인·기업 등7개 계층 대상 시민생활밀접 정책 45개 담아
  • 신규사업으로,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스마트경로당·통합돌봄·도민연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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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변경되는 주요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책자(전자책 포함)을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아동 ▴청년 ▴부부·부모 ▴노인·보훈·장애인 ▴기업인 ▴농어업인·외국인 ▴창원시민 등 총 7개 계층을 대상으로 한 45개 시책이 수록됐다. 창원특례시 정책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및 중앙정부의 주요 정책 변경사항도 함께 담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대상별로 살펴보면, 아동 분야에서는 아동수당 지원대상이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까지 확대되고, 지원금도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아동급식 지원단가는 1인 1일 1식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상향된다.

 

청년 분야에서는 창원시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시는 프로스포츠 구단 현장실습 수당을 지원하고, 프로스포츠 분야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창원시 청년 기본 조례」 개정으로, 의무복무 제대 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청년 연령을 적용받아 청년면접수당, 청년내일통장 등 시가 주관하는 청년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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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2026년 달라지는 시책」발간, 시민 정책 체감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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