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2019년부터 매월 백미 100포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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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경화동 소재 안심정사 창원도량(주지 법안)에서 올해도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심정사 창원도량은 충남 논산에 본찰을 둔 한국불교 태고종 종파의 사찰로서 2019년 4월부터 매월 백미를 지원해 총 7,050포(약 1억 6천만 원 상당)의 백미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

 

기탁식에 참석한 명신 법사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찰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설을 맞아 온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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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안심정사 창원도량, 올해도 식탁 위 하얀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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