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합동점검을 통한 밝고 안전한 의창 만들기 추진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에서는 13일 의창구 명서시장에서 이종덕 의창구청장, 강종태 의창소방서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의창구 협의회 및 상인회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설 명절 나기와 주민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민·경 합동 안전점검은 지난 5일‘의창구 치안정책 협의체’에서 논의된 기관 협업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취약지 CCTV 설치 유무 ▵화재 안전시설 확인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신속대응 등 안전정책에 대한 협업방안 등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 했으며, 이날 논의된 주요 정책은 향후 기관별 실무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이병태 서장은 지난 9일부터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명절에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민생침해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도에는 주민이 알 수 있는 예방적 경찰활동을 적극 펼쳐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