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의회 2025년회계년도 결산검사
거제시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가 4월 2일 시작되었다.
거제시의회(의장 신금자)는 지난 2월 제26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결산검사위원 6명[노재하(대표위원), 송미량, 박종율, 박용훈, 김형호, 김재현]을 선임하였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거제시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전반적인 사항을 면밀하게 검사한 후 거제시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금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해 1년 동안의 모든 세입·세출 결과를 종합한 서류를 검사하는 것으로 향후 거제시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재정운영의 합리성을 철저하게 검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결산검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