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부산 반려견 순찰대」 부산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해…
  • 2022년 10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10개 자치구에서 총 277개 팀 운영 및 5.10.까지 6개 자치구ㆍ군 신규 모집
  • 주취자 신고 19건 ▲신호등 고장·도로 파손 등 120 신고 248건 등 총 267건의 생활 위험 요소를 발굴·신고
  • 시 자치경찰위원회, 「부산 반려견 순찰대」의 부산 전역 확대 시행을 통해 지역 공동체 치안 활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 계획

bb.JPG

 

□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 이하 위원회)는 올해 「부산 반려견 순찰대」를 부산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범죄예방 순찰과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시민 참여형 치안 정책이다.

○ 위원회는 2022년 10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10개 자치구에서 총 277개 팀을 운영했다.

□ 지난해에는 총 1만 3천514회 순찰을 실시해 ▲주취자 신고 등 112 신고 19건 ▲신호등 고장·도로 파손 등 120 신고 248건 등 총 267건의 생활 위험 요소를 발굴·신고했으며, 경찰·자율방범대 등과 합동 순찰 및 캠페인 참여를 통해 반려 문화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

○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미운영 6개 자치구ㆍ군(중구·서구·영도구·북구·강서구·기장군)을 추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자치구·군의 지역 내 합동 순찰과 경찰관서 및 방범 협력단체와 연계한 합동 순찰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6개 자치구·군(중구, 서구, 영도구, 북구, 강서구, 기장군)에 거주하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오늘(8일)부터 5월 10일까지 참가자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은 반려견 순찰대 누리집(petrol.or.kr)을 통해 가능하다.

 

□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 치안 활동으로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 전역 확대 시행을 통해 지역 공동체 치안 활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다”라며, “반려견 순찰대가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980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부산 반려견 순찰대」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