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웰니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융합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4.20.까지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공모 신청·접수
  • 부산의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개별관광객 대상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OTA 연계 마케팅 지원…
  • 5개 내외 상품 선정해 상품당 최대 2천5백만 원 지원
  • 시, '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삶의 쉼표가 있는 도시'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웰니스·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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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부산 웰니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융합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공모를 오는 4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근 여행 추세(트렌드)가 단체 관광 중심에서 개별관광객(FIT)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웰니스 관광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이러한 흐름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한 관광콘텐츠를 확산하고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이번 공모를 올해 처음 추진한다.

 

□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공모는 부산의 웰니스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글로벌 OTA*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부산 웰니스·의료관광'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의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개별관광객(FIT) 대상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OTA 연계 마케팅을 지원한다.

○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업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사와 콘텐츠 제작사가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 관광상품은 부산 웰니스 관광지 17곳* 중 1곳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의료, 뷰티, 미식·전통시장, 해양·자연, 문화 체험 등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융합해 체험 중심의 관광상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 5개 내외 상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상품에는 상품 개발비, 운영비, 홍보·판촉비 등 상품당 최대 2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

○ 특히, 선정된 상품에 크리에이트립(creatrip) 등 글로벌 OTA 연계 기획전 참여 및 광고 등 외국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지원한다.

 

□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어제(9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 일정과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안내했으며, 향후 신청 접수와 심사를 거쳐 상품을 선정하고 올해 10월까지 상품 개발과 OTA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www.bto.or.kr) 공고·행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관광콘텐츠팀(☎051-780-4147)으로 하면 된다.

 

□ 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는 부산의 웰니스 관광을 '구경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특별한 경험을 체험하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융합 콘텐츠로 고도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삶의 쉼표가 있는 도시'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웰니스·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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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공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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