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과 격려로 여는 공직 첫 출발!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10일 공직 입문 100일을 맞은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임용 100일 축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자리는 신규 직원들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조직 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2월에는 지난해 11월 임용자 5명을 대상으로 1회차를 진행하였으며, 이날 2회차를 운영하였다.
올해 1월 임용된 신규공무원 18명에게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와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프리지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구청 부서 발령 직원은 구청장이 직접 축하와 격려를 전했으며, 부서장들도 함께 참여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성산구는 이번 계기를 통해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조직 내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지난 100일 동안 공직사회에 잘 적응해 온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 시민을 위해 책임감 있는 행정을 실천하며, 성산구의 일원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구는 신규 직원의 직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0일 ‘설렘ON, 첫걸음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기 간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였으며, 앞으로도 단계별 적응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