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 은행·증권·보험 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밀착형 생산적금융 본격 추진!
  • - 향후 5년간 해양·항공·방위산업에 10조원 지원

스크린샷 2026-04-14 123614.png

 

□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경남 창원에 4월 1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 이 날 행사는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 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과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남권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 구체적으로 △은행은 기업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기업여신 등을 담당하여 농협금융의 계열사 역량을 모아 기업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One-Stop으로 지원한다.

※ 해당 산업 및 지역에 향후 5년간 10조원 지원 예정

 

 

□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은“이번 센터는 농협금융 모든 계열사가 가진 전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동남권의 핵심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NH농협금융은 전국 1,200개 이상의 사무소('25년말)비수도권 61.2%를 보유하고 있고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국적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지원 모델을 검토하여 국가 균형발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5711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NH농협금융, 동남권에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개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