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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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응급상황 대처와 119구급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 시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통증·외상·질병 등 긴급 상황에서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고 적절한 병원·약국을 안내해 주는 시스템으로, 명절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은 일반 신고와 동일하게 119로 전화해 ‘응급의료상담’을 요청하면 되며, 문자메시지나 영상통화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재외국민과 해외 여행자를 위한 국외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으로, 카카오톡 채널 ‘소방청 응급의료상담 서비스’ 또는 ‘+82-44-320-0119’로 전화해 이용할 수 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위급상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안전망이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통해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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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소방서,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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