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 - 필요한 검증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개 토론 강력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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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경남교육감 에비후보가 기자회견장에서 논문 등재 사실을 들어 보이며 설명하고 있다.

 

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 28일 오전, 경남 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순기 아들, 어머니 지도 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확인되어, 이른바 엄마찬스를 이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그 논문으로 대학에 진학 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2일 단일화 연대의 2차경선을 위해 열린 공개 토론회에서 권순기 전 총장과 최병헌 전 학교 정책국장 사이에 사이에 한 가지 사안이 공개적으로 제기된 바 있으며 이에 김 후보는 '엄마찬스' 논란을 제기한 것이다.

 

또한 김상권 교육감 예비후보는 "논문의 학문적 가치 여부나 권 총장의 해명과는 별개로, 고등학생이 국제학술지(SCI) 논문에 제1저자로 참여하게 된 과정과 논문저자 등재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도민들께서 매우 궁금해 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공공이익을 위해 도민 알권리를 위해서 하는 취지라며,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필요한 검증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개 토론을 강력히 제안하고 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감 후보의 도덕성과 공정성의 검증이다."라고 말하면서 "교육감이라는 자리는 단순히 정치적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입시 공정성, 나아가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책임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충분한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단일화 과정에 대해서는 "여러 후보들은  후보자의 정책과 인물에 대한 충분환 검증ㅇ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이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단일화 일정은 충분한 검증 과정 없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고, 공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일부 후보가 이탈하거나, 결과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며 단일화는 특정개인을 위한 정차가 아니라 도민앞에 가장 책임 있는 후보를 세우기 위한 과정이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순기 예비후보는 "김상권 후보는 '제1저자'라는 용어로 특혜 프레임을 씌우고 있으나,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진행한 R&E 사업은 국가가 공식적으로 추진하는 연구·교육 사업으로 과학고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논문 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상권 후보의 주장은 교육을 통한 연구를 진행하는 과학고 현장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주장이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실험을 수행한 경우 고등학생이나 학부생이라도 제1저자로 등재 할 수 있다. 본인은 미성년자 논문저자 문제에 대해서 두 차례 이상의 철저한 검증과 총장 임용 과정 등,총장 수행 중에도 음해에 의한 고발로 다시 철저한 검증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왜곡해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행태이다. 이미 서울대학교에서도 대학 입시와 관련하여 반영된 사실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답변 받았다. 관련하여 대학 입시와 어떠한 특혜도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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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권순기 아들, 어머니 논문 제1저자 등재 엄마 찬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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