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호동 석축 정비사업 대상지 방문, 우기 전 준공 목표로 선제적 대응 강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청(구청장 서호관)은 2026년 3차 재난관리기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재해요인 사전 점검을 위해 기금사업 대상지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마산합포구 산호동 46-23번지 일원의 석축을 정비하는 기금사업 대상지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석축 구조물 전반적인 상태 ▲지반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추가 위험요소 확인 등을 중점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해당 정비사업은 오는 5월에 착공하여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5월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는 재난관리기금 적기 투입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정비함으로써 기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재해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재해예방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