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약 100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후보로서 첫 일정에 돌입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약 100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후보로서 첫 일정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공식 일정의 첫 행보로 의령 충혼탑과 충익사를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의령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지지자와 선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완 후보는 “지금의 의령은 중요한 기회의 문 앞에 서 있다”며 “군민과 함께 더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설픈 시행착오로 다시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 시작된 변화를 반드시 완성해 의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 후보 측은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 현장 방문과 군민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