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 유행 ‘캐릭터 투표 인증 용지’ 들고 ‘찰칵’
- NC다이노스 마스코트 ‘단디’ 그려져 있어 이목 집중
- “이재명 대통령·김경수와 함께 새로운 경남을 열 수 있도록 투표해달라”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투표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며, 차별화된 소통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ㅇ 김 후보는 29일(금) 오전 9시, 창원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 특히 김 후보가 든 인증 용지에는 “창원 NC 우승”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NC 다이노스의 공식 마스코트인 ‘단디’ 캐릭터가 그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역 연고 야구단에 대한 애정은 물론 이를 통해 경남 경제와 민생 부활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재치 있게 녹여낸 행보다.
□ 이번 인증샷 행보로 김 후보가 최근 발표한 <구단도 팬도 떠날 걱정 없는 경남, 김경수의 5대 ‘홈런’ 공약>의 연장선으로, 경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비롯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진정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 김 후보는 투표 직후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김경수와 함께 새로운 경남으로 갈 것인지, 과거로 후퇴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새로운 경남,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밝혔다.






